오늘 다녀온 후기 입니다.
출근부는 볼만한 바리가 하루밖에 없어서 선택지가 없었습니다.
주인 이모 말로 오전에 보나 있었으나 생리 터져서 일찍 퇴근.
다혜도 없어서 출근부를 알려주는데 알만한 사람은 하루밖에 없었습니다.
단대의 기준이라고 어느분 후기에서 봤습니다. 고민하다가 선택하게 되었네요. 어차피 내상 확율이 많기에 큰 고민은 하지 않았습니다.
총평
외모 : 중
거미 닮았다는데 백지영 이미지가 조금 있기도 합니다.) 오늘은 화장을 안했고 단발머리에 얼굴이 좀 까만 편이며 눈에 이상증상이 있어서 선글라스를 항상 착용하고 다닙니다. 약간 색기 있는 얼굴이며 크게 나쁘지 않았습니다. 눈에 착용한 렌즈가 마치 좀비눈과 흡사하여 조금 놀랐습니다. 천장에 있는 붉은 등으로 인해 떡칠 때 많이 힘들어 합니다. 그 힘듦이 붕가가 아니라 안구에 비치는 빛 때문이라고 합니다.
몸매 : 중
슬랜더에 가까운 몸이며, 비율은 보통입니다. 가슴도 보통이고 유두가 함몰인지 안으로 살짝 말려들어가 있습니다. 크게 나쁘지 않았습니다.
마인드: 중상
마인드는 좋은 것 같습니다. 편안하게 대화하고 무뚝뚝하지 않으며, 애무 실력도 나쁘지 않으며 사까시는 부드럽게 하는편입니다. 목까시까지 해줍니다. 나머지는 그냥저냥 평타는 하는 것 같습니다.
기타
시간재촉도 없었고, 플레이도 무난하고 전체적으로 말 그대로 단대의 평균인 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저는 급하지 않은 이상 재접은 하지 않을 것 같은데 선택지가 없다면 다시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이는 약 40대 중후반으로 보이며, 이모가 30대라고 했는데 역시 구라였습니다. 조임은 보통이며 나쁘지 않았네요. 그리고 하루 역시 들어와서 안씻고 나갈때도 안씻고 나갔네요. 저는 필콘 했습니다.
제 앞에 술 거하게 드시고 빠구당하는 나이많은 어르신 모습을 봤으며, 나가는 길에 정말 어려보이는 남자아이 하나 빠꾸당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희한한 하루였습니다.
다혜는 어제가 아니였어요... 8일에 보고 후기를 하루 뒤에 올렸어요. 하루는 당일!! 이틀 연속 방문했네요.
아이는 왜 빠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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