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차 구미 갔다 올라 오는 길에 생각 나서 김천 들렸는데
뭔가 너무 많이 바껴서 신기하더라구요
지나가는데 삐끼 아줌마가 들어오래서 들어갔는데 아줌마 원하는지 아가씨 원하는지 물어봐서 아가씨로 해달랬어요
방에 들어가 씻고 나니 좀있으니 오더라구요
한 30대 중반에서 후반으로 보였고 가슴은 꽉찬 에이정도 인거 같았어요 서비스는 별로 없는거 같고 빨고나서 위에서 잠깐하고 눕길래 후딱 마무리 지었어요
정말 간단히 물빼긴 좋은데 연애감은 확실히 떨어지긴 하네요
그래도 오랜만이라 좋았어요
원래 3대장이 아리 향숙이 희야 or 나비 였는데
요즘 소금이랑 코코가 핫하다는?
날개는 예전에 있었다가 그만둔 사람인데 다시왔나보네요
가연이랑 나영이 요즘 나오는지 궁금하네요
나비는 등에 문신 있고 이은해상인데 문신 있었나요?
김천 간만에 보는듯
김천 한때 마니 유명했던거 같은데 함 가보고싶네요
나비는 한번도 본적없지만 여탑후기들과 전에 올라온 길거리사진으로 봤을때 가슴이 c컵정도는 될거입니다. 나비는 아니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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