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마세요
가지마세요
나이 : 60대중반
가슴 : 딱딱하고 차가운 실리콘
몸매 : 깡마름 들박 가능한 정도
삼각애무 : 1분이라도 해줬으면 좋겟다....10초
본게임 : 들어가면 수건을 입에 물고있음
강강강 박는 중간중간 "어우....크다...어우...아퍼" 하는 피쳐링 넣음
떡감 : 내가 열심히 흔들어야 겨우 자극이 오는 수준 끝 닿을 정도로 넣으셔야 합니다
낮시간에 오면 젊은애 있다고 하는데 얼마나 젊냐니까 그런거 묻는거 아니라고하네요
예명도 안물어봤습니다 지뢰제거 느낌으로 물어볼걸....
ㅋㅋㅋㅋㅋ 입에 수건을 왜 뭄? ㅋㅋ 잼있는 할망구네요. 남구로에 있는 남서울장은 듣도 보도 못한 곳인데... 일단 좋은 정보 너무 감사드려요. 남서울장은 무조건 안가는 걸로...
아우 너무 최악인데 4만원>? 1만원도 아깝다
노콘이면 지옥입니다
저도 불끄면 다 똑같다 싶었는데 자꾸 피쳐링을 넣어서...
목소리에서 테스토스테론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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