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는 일주일정도 지난후에 쓰는거라 접견은 저번주에함
일단 후기대로 배우 김미경 닮았고 머리는 긴머리 폭탄머리라는데
전혀 아님
그냥 저기 어디냐 자메이카? 흑인 여자들이 할만한 레게머리임
가슴 껌딱지라고해서 기대는 안했는데
진짜 딱 까놓고 말해서 커피랑 똑같음 몸매자체가 커피랑 똑같음
애무는 개인적으로 송림 네임드들 거의다 봤지만
의외로 홍단이 제일 잘했던거같음 애무중 쌀뻔한건 홍단이 처음임
후기대로 좁보맞음 확실히 좁보임
근데 누구말대로 약간 정신 얼빠진느낌은 남
다 끝나고 스몰토크하는데 자기가 있던 썰을 풀어주는데 약간 어딘가 얼빠진? 분노장애? 느낌이 있음
잘못 건들였다간 뭔짓을 할지 모르는 또라이느낌도 살짝듬..
한번쯤은 볼만한거 추천드림
가끔 네임드들 지겹고 다른 슬랜더봐보고 싶을때
커피 비누 가을 등등 없거나 지겨울때 한번쯤은 볼만한거 추천함
재접견은 반반임 굳이 꼴려가지도 송림동가서 네임드를 보지
바로 첫턴에 홍단이 부를거같진않음..
어디 정신 얼빠져보이는게 큰 요인같음 ㅋㅋ
아 시간은 수목쉬고 2시부터 10시까지 한다고함
대전에서 정신이상자년 걸려서 진짜 ㅅㅂ 무서웠음
승갈 더러운놈이었으면 주먹날렷을듯
좁보에서 우오ㅑㅏ 했ㄴㄴ데
정신이상자 같으면 ㅎㄷㄷ
닮은꼴이 좀 거시기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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