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여러분들, 모두 안녕하시고 식사들 잘 하고 지내십니까? 이 자리를 빌어 소중한 원가권을 증정해 주신
이벤트 매니저님과 여탑 관계자 분들과 회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눈팅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한번 방문해 보고 싶었던 강남 스테이를 드디어 가보게 되어서 설레였네요..
집과 서울이 거리가 좀 있는 관계로 서울에 일이 있을때만 거의 들리는 편인데 이번에 이벤트 당첨되고
나서 운이 좋게도 서울에 일거리가 생겼었습니다. 서울에 가면, 특히 강남에 가면 어리고 이쁜 처자들이
거리에 많이 다녀서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뭐 그런게 있더라구요.
하루 종일 삼성동에서 격무에 지쳐 있었고, 스트레스 해소가 아주 간절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스테이에 전화해서 마치는 시간에 맞춰서 예약을 했는데, 일단 실정님 목소리 젊어 보이고 아주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심장이 두근두근 대면서 기다리다가 저녁 시간이 다되어서 간단하게
국밥에 소주 한잔 걸치고 예약 시간 10분전에 약속의 장소에 도달하였습니다. 여기 예약하고 나면
10분전에 가능하면 도착해 달라고 문자고 오니 참고하세요. 위치는 선릉역 1분 출구로 나와서 좀 걷다가
신한은행 끼고 오른쪽 먹자 골목쪽으로 한 500미터 정도 걸으면 번화한 상가 건물 지하 1층 입니다.
찾기 난이도는 상당히 양호하였습니다. 입구에 어두워서 오해할 수 있지만 그대로 내려가시면 되니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초인종을 누르고 입성 하니 카운터가 보이구요, 실장님이 카운터에서 응대를
하고, 저는 지불을 하고 안내를 받아 티에 들어갔습니다. 저는 간지 좀 됐는데, 전형적인 로드샵 형태네요
티 안에 샤워시설 다 있고, 따땄한 물도 잘 나왔습니다. 칫솔, 치약, 바디워시, 샴푸 등 부족한거 없이
잘 구비되어 있구요.. 다이는 가죽 다이로 되어 있으니 참고하세요.
일단 안내에 따라 샤워를 깨끗하고 하고 누워 있으니 또각또각 하는 소리와 함께, 노크를 하네요.
이때 정말 두근거려서 미치죠. 한두번도 아닌데 말이죠.
윤아 언니 들어와서 인사를 하는데, 목소리가 상당히 쾌활합니다. 완전 어리게 보이는 와꾸는 아닌데
저는 한 20대 중반 정도로 보았습니다. 이 언니의 최대 무기는 가슴이더군요.. 처음 보는 거대함에
사이즈를 물어보니 G컵이라고 합니다.. 가지고 다니기 무거워 보이더라구요.. ㅡㅜ
암튼 간단히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언니가 저를 드디어 덮칩니다. 뭘 좋아하는지 물어봐주기도 하구요
그렇게 가슴부터 옆구리 소중이까지 오랜 시간동안 정성스럽게 빨아주더라구요. 빨리다가 쌀번했네요.
그러다 다시 자세를 69로 바꿔서 저는 언니 소중이를, 언니는 제 소중이를 오랜시간동안 정성껏 빨아댔습니다.
이러다가 진짜 언니 입속에 쌀거 같아서 무기 장착하고 합체를 하였습니다. 언니가 위에서 이번에도 정성스럽게
방아를 찍어대다가 위치 바꾸고 제가 위에서 박아댔는데, 언니 쪼임이 아주 양호한지라, 열심시 스퍼트를 올리다가
중간에 싸게 됐네요... ㅡㅜ 암튼 거사를 마친후에도 벨이 울릴때까지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샤워하고
퇴장하였습니다.하도 박아댔더니, 배가 땡기네요.. ㅡㅜ 암튼 그렇게 입구에서 식혜 한잔 얻어 마시고
퇴장하였는데 아주 만족스런 빠구리 였던거 같습니다.
스테이, 성업 하시길 바라며 또 방문하고 싶네요.
좋은 후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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