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대령에서 장군달려면 후기를 2배나 써야되네영!
설레임 첫인증 후 어느매니저를 볼가 생각하다가 첫번째로 본 매니저가 로아였는데
제가 설레임에 담에 볼려고 찍어놓은 매니저가 있었는데 그날 출근부에 없고
근방에 일이 있어서 담에 다시 오긴 너무 힘들어서 그때 출근한 매니저가 로아가 있었네요.
평범한 와꾸지만 몸매는 아담하고 좋은 매니저,,스몰토크, 응대력은 평범했구요.
전에 봤을때 왠지 피니쉬를 엄청 좋게 끝나서 여운이 깊게 남아서
거기 안에 따뜻하고 굉장히 부드러웠습니다. 재차 2번째 재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롱탐끊고 이래저래 스몰토크 좀 합니다. 먹자하는 매니저였네요.
먼가 약간 사차원틱하지만 막힘없이 대화하다가,본 게임으로 넘어갑니다.
키스를 보드랍게 하는 매니저인데, 키스하다가갑자기 입으로 해주네여
몸매는 날씬합니다. 슴가도 이쁘고 무엇보다 이언니, 거기가 명기입니다.
별다른 체위변경없이 5분만 마무리합니다.
남는 시간 조금 스몰토크하고 씻고 헤어집니다.
3접의사80% 설레임에 넘 좋은 매니저가 많아서,,,고민이네요..
와꾸족, 육덕족 비추!!!
슬림족, 초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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