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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글 남기네요. 최근 탐방간 곳 2군데 후기 올립니다.
웰메이드 나예은
167정도에 57~58 정도 저한테는 살짝 육덕진싸이즈
하제는 남미스탈인데 뱃살은 없음
평소 슬림 스탈추구하지만 큰 거부감없는 몸매
얼굴은 좀 호불호가 있을수 있는데
최근 키방사이즈에서는 중중~중상은 되는듯.
통행료를 요구하지는 않았지만 용돈 조금주는선에서
선제시 후 즐달함.
마인드가 좋고 적극적임.
마인드파 육덕파 추천(와꾸파도내상은없을듯)
와이파이 엣지
157정도에 42~43 로리스탈
얼굴은 현 키방기준 중상~상하
통행료 필수이나 빼지않고 즐기는 스탈
귀여운 로리스탈 좋아하시는분 추천
PS 루비에 두식M 보신분 있을까요? 11에 물음표 프로필이던데
정보공유 부탁드립니다 쪽지나 댓글 환영 ^^
아담슬림
두식은 아담 슬림 아님.. 육덕에 가까움 알고나 말하시길..
뭘 보라는건지 ㅉㅉ
님께서 잘못 기억하시는듯
아담슬림 맞아요...다른 가게 비슷한 m하고 헷갈리신듯
ㅇㅈ 내꺼 지가 잡아서 넣더라구요.
오빠의 좆집이 될게 / 오빠꺼 존나 맛있어 등 뭐 이런 비슷한 말들 합니다..개인적으로 이런 리액션 별로..ㅠ
통행료가 얼마인데요
유흥 10년넘었는데 팁주고 할빠에야 안한다는 마인드라 ㅋㅋ 통행료없이 스킬로 넘기는 맛으로 키방댕겨서 ㅋㅋㅋ남들 용돈줄때 난 스킬을 씀
일반인한테나 하쇼 이러니 좀 괜찮은 애들 다 은퇴하고 폭탄만 남아뿌지;;;;;
물나이트가서 일반인도 합니다 ㅋㅋ 유흥도 그맛에 댕기는거라;;; 팁줄거면 그냥 오피를 가지라는 마인드 ㅋㅋㅋㅋ 스킬로 넘겨야 희열있어서 ㅋ
저도 어릴때는 그렇게 생각했는데~
요즘 추세나 일하는 친구들 입장에서 참 생각해햅보니
내가 참 진상이였겠구나 후회가 ㅎㅎㅎ
젊음을 무기로 스킬대로 많이 따먹으십시요 ㅎㅎㅎ
엣지는.. 예전 테라 백송이인가 그친구인데.. 즐기는 st은 아니지 않던가요
전 테라를 가보진 못했고, 윗 친구는 알파벳인가 거기서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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