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7
② 업종명 : 오피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강서여군
④ 지역명 : 까치산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다윤
⑥ 업소 경험담 :
출근부를 보니 다윤이 출근할거라고 써 있네여...후후..
실장님께 전화 후 첫 탐 예약 들어 갑니다..8시 라네여...^^*
빈둥빈둥 거리다 두시에 오피로 향해 실장님과 통화후 다윤이를 봤죠..
띵똥......문을 열어 주는 다윤...아직도 여우짓을 하네여....ㅋㅋㅋ
두번째 보는데도 좀 더 이뻐 진듯 하네여...옷을 슬립을 입어서 그런지 반응이 옵니다..
말이 필요 없이 다윤이가 어린 나이에도 리드합니다....
침대에 누워 다윤이에게 한마디 합니다...
너 나 기억해?ㅠㅠ
당근 기억 한다고 하더군요...흠.................흠
누구라도 할것 없이 뒤엉켜서 애무와 붕가 타임을 갖습니다...
애무는 핸플 애무와 흡사합니다...나름 만족하며 정말 잘한다고 칭찬해 줍니다..
붕가 타임....여성상위...앉아쏴 자세...정상위 하다가 걍 질러 버립니다...ㅠㅠ
토끼...토끼....ㅠㅠ
하여간 즐떡 했네여....
시간이 좀 남아 누워 조잘 조잘 얘기로 시간을 맞추어 나왔네여..흠...아까 기억 한다는 것 맞네여..ㅋㅋㅋ
두번째 본 다윤이는 첫 번째 봤을때 만큼 좋은 언니 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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