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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다녀보다 보니 요즘은 확실히 편한 구좌 위주로만 찾게 되네요.
요즘은 유앤미 쪽이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아서 자연스럽게 단골처럼 가고 있습니다.
항상 그렇듯 태수대표한테 먼저 전화로 상황 체크하고 출발했는데,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인원 꽤 많다고 해서 기대하고 갔습니다.
막상 도착해보니 초이스 인원도 넉넉하게 들어오더군요.
이번에는 5명씩 4조 + 3명 1조까지 보고 여유 있게 초이스 진행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에 필 꽂히는 아가씨 하나 발견한 게 제일 큰 수확이네요.
다음에는 지명으로 묶어서 편하게 갈 생각입니다ㅎㅎ
전체적으로 분위기 좋고, 텐션도 잘 맞아서
끝날 때까지 기분 좋게 즐기고 나왔습니다.
지금도 생각하면 웃음 나오는 자리였네요.
이정도 수위로 찐하게 놀다니 진짜 가성비로 즐기기엔 앤미가 베스트인 듯 합니다 :)
유앤미 T팬티 착용까지...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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