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인부천 탐색해봅니다.
저번과 마찬가지로 먹다버린 할줌마 + 서비스 를 찾는
유흥 아웃로어..로서
오늘도 사장님 픽! 믿어봅니다.
남자 사장님 (나보다 더 유흥을 즐길 것 같은 눈빛) 께
예전에 보던 이젠 은퇴한 여관바리 이름말하고
비슷한 스타일로 부탁합니다.
등장! 10분이내로 오내요. (안 바쁜가 봅니다.)
와꾸! 위에서 말씀드린 !먹다버린 할줌마
50대~정도 + 150대후반 50키로 중반일 듯
뱃살 장착 + 가슴처짐
불끕니다.
서비스가 좋습니다. 와꾸에서 빠꾸지만 서비스에서 합격
어차피 다음에 안 볼거니까
이것저것 요구해봅니다. (다 들어주네요..)
여상으로 마무리 합니다.
재접견률은 33.333333% 
전 오후3시경 이었어요
10분이내로 오면
씻는뎁만 10분은 걸리는데.....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