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여탑의 글을 읽고 있다가
달래 언니의 후기에서
실사사진을 보고 느낌이 확 왔다.
뒷태사진이 나오는데 엉덩이사이로
보이는 왁싱한 일자보지가 넘 매력적으로
느껴져 확 벌리고 내 소중이를 넣고 싶은 욕구가
확 다가왔다.
그래서 연락을 해서 예약하고
갔는데 운이 좋게도 첫타임이었다.
역시나 벗겨놓고보니
왁싱한보지가 깨끗하니 넘 이뻤다.
정말 열심히 빨았다.
꿀물이 나오는 느낌이었다.
엉덩이가 탱글하니 그립감이 넘 졸있다.
가슴을 만지며 보빨을 하다가
콘돔 장착하고 정상위로 즐기다가
후배위로 엉덩이를 잡고 즐기다가
시원하게 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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