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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느낌이 와서 달렸습니다
부천북부역 부근 오피형 건마 물바다 다녀왔습니다
실장님 한테 예약하고 출발 B코스60분 12만
열심히 가서 문을 노크하니 바로 문열림
들어가니 키가 160 정도 (제가보기엔)
옷을벗고 샤워하고 나니 마사지를 해주는데
마사지는 그냥 그렇고 목적은 연애 때문에 온거라
마사지 하면서 혀 로 등을 살살 애무를 구석 구석
할타주는데 짜릿한기분 바로 누워서 서비스 받으니
색다른 기분 올 나체로 비벼주는데 헐 미차요
제 거시기를 살살 사탕먹듯이 빨아주네요
그러던중 69 로 하니 처자 활어 처럼 몸을 꼬고
야단이 낫어요 한참을 보빨하다
CD 착용하고 정상위로 하다 시원하게 발사햇네요
이름을 물어보니 세리 라고 하네요
중국 칭따오 에서 왓다고 하네요
짜릿하고 넘 좋았네요
또 가고싶네요
곧 호출 당하시겠네요 ㅎ
무슨 호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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