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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탑 후기보고 조금 전 방문하였습니다.
나름 잡식성에 슴가 성애자로 후기와 댓글들을 확인하고 도저히 지나칠수 없겠더라고요.
길건너 KGB 자동차 대리점 앞 도로에 주차 후 지하로 내려갔습니다.
결론은 마담이 바뀌었는지 슴가 큰 마담은 온데간데 없고, 나이 지긋하신 슴가 작은 마담(복장 또한 불량)이 선객을 상대하고 있었습니다.
너무 먼거리에서 방문한거라 커피라도 마시고 가자 했지만 선객분 연령이 여탑 회원님이실 것 같아서 바로 뒤돌아서 나왔습니다.
혹여나 후기를 본 다른 회원님이 먼길 방문하실까봐 허접한 후기 남깁니다.
제가 어제 들렸을때는 있었는데 흠...
어머니가 아프셔서 병원 가는 걸로 그럴때 문 닫거나 친구한테 맡긴다고는 들었습니다 혹시 모르니 다시 한번 가보시는게...
아. 슴큰녀들은 이제 다 옮겼군요.
저도 2년 전에 가정 낙원 가봤는데 ㅎㅎ
이젠 흑장미 마담 보러 ㅁㅎ나 가봐야겠네요.
낙원이 많군요,,
싸우지들 마시구...우리끼리 왜 싸워요~~저도 동암 낙원다방은 아는데 거기 슴 큽니다. 어마어마할정도로 서비스도 좀 특이합니다. 한번쯤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이분 정확한 정보 알려줬는데 아는척이라니요 ㅋㅋㅋ
불필요한 걸음 낭비 방지 추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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