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정도만 손을 보고 필러로 관리한다는 '제나'는 소파에 앉아있을 때 왼쪽 옆모습만 보게 됐는데 소시의 티파니를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에 관해 얘기를 나눠보니 '제나'는 누구를 닮았단 소리를 듣기 싫어하는 자신만의 개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티파니를 닮았다는 소리를 직접 하지는 않았지만 꽤 싱크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나중에 얼굴을 정면으로 마주했을 때에는 그 느낌이 매우 반감이 됐지만 암튼 쁠오급에서는 만족스러운 비주얼이었습니다.
MBTI가 E는 6, I는 4 정도라는데 소파에서는 대화도 직접 주도하기도 하며 말수가 없는 분들도 제나가 커버할 수 있겠다 싶었네요
또 사생활 얘기도 지나치게 솔직해서 나중엔 본인도 걱정됐는지 비밀로 해달라고 부탁할 정도였습니다.
더 놀라웠던 건 업계 쌩초였단 사실이었습니다.
키방이나 스웨 테크트리를 타지 않고 바로 오피가 화류계 첫 발이라네요.
아직 모든 게 생소할 뉴페니까 소파 타임에서 대화를 컷하는 건 기대하지 말고 알아서 해야 할 듯싶었습니다.
암튼 소파 타임에 서로 코드가 너무 잘 맞아서 몸을 좌우로 돌려 마주 보고 얘기를 했을 정도로 유익한 시간이었네요.
샤워 서비스는 따로 없어서 먼저 씻고 나오니까 좀 웃겼던 게 나체의 상태로 '제나'가 마중을 나왔던 거였습니다.
얘기가 더 고팠다네요.
그렇게 얘기할 게 많으면 다음엔 저 씻을 때 따라 들어와서 옆에서 재잘거리라고 했더니,
아하 그러면 되겠네?!
하며 유레카를 외치는 모습이 참 귀여웠네요.
침대로 자리를 옮겨서는 침대 가운데에 '제나'를 눕히고 저는 '제나'의 오른쪽 옆에 모로 누워서 '제나'의 왼쪽 가슴을 떡 주무르듯이 만지면서 아직도 못다 한 얘기를 나누다가 살살 빌드업을 꿰했습니다.
근데 나름 젖문가라 자부하는데 내추럴로 오해할 정도로 '제나'의 튜닝된 가슴이 그만큼 자연스럽고 그립감도 좋았었네요.
다만 특정한 상황에서난 살짝 티가 날 정도일 뿐 거의 갓벽에 가까웠습니다.
다음으로는 물 흐르듯이 키스를 부르게 생긴 앵두 같은 입술에 키스를 박고 이제 왼쪽 가슴부터 젖꼭지 물빨을 하는데 대번에 활어의 조짐을 눈치챌 정도로 반응이 눈에 띄었습니다.
그래서 제 시그니처나 다름없는 걸 시도하게 됐는데 튜닝이라 될까 싶었지만 충분히 가능했네요.
그 시그니처는 가슴을 가운데로 모으고 양쪽의 젖꼭지를 한 입에 넣고 물빨을 하는 거였는데 '제나'의 반응이 대박이었습니다.
본인도 예상을 못했는지 처음에는 깜짝 놀라는 반응이었다가 이내 리액션이 확실했고 무슨 방언이 터진 것처럼 섹드립도 무수히 남발했었네요.
나중에는 못 견디겠는지 자신의 몸을 못 가눌 정도로 이리 비틀 저리 비틀하는 게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암튼 물빨의 재미가 정말 쏠쏠했었네요.
개인적으로 매기는 10점 만점의 활어지수에 9.5점을 줘도 충분할 정도였습니다.
가슴이 성감대가 아닌데 보빨의 반응은 뜨거운 경우가 있어도 제 뇌피셜상 가슴부터 리액션이 좋으면 보빨의 반응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는데 '제나'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여기서도 가슴 애무와 똑같이 섹드립이 무슨 방언이 터지 듯이 마구 쏟아내서 흥까지 돋우었네요.
나중에는 쌀 것 같다면서 격렬하게 저항하며 제발이라는 소리까지 듣고 나서야 멈추고 말았는데 사운드도 훌륭해서 민원 들어올까 봐 가슴을 졸이면서 했었습니다.
누가 들었으면 분명 본방의 소리라고 착각할 정도로 아주 생생했었네요.
확실한 '제나'의 리액션 덕에 침대에서는 시작부터 풀발이라 '제나'의 스킬을 굳이 알아볼 필요는 없었지만 후기에는 언급이 필요하니 일단 '제나'와 자리를 바꿔봤습니다.
잘하지는 못한다는 '제나'의 엄살에 그만 속고 말아 아무 기대 없이 왼쪽 가슴부터 애무를 받아보는데 이건 뭐 안마방의 막내 탕순이급이네요?!
업계 쌩초라는 '제나'의 말이 거짓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생각보다는 스킬이 출중해서 깜놀했었습니다.
블로우잡도 그냥 입보지였습니다.
압력을 조절하는 스킬이 정말 베테랑급으로 느껴질 정도로 아주 훌륭했었습니다.
아랫도리가 아주 예민한 분들은 이 구간을 각별히 조심해야 할 듯싶네요.
암튼 확실한 건 쌩초라 했지만 그 실력은 분명 쌩초가 아니었습니다.
전 남친 놈의 작품인 걸까요?!
그리고 시작된 본방은 역립 때와 마찬가지로 리액션이 어마어마했네요.
키갈 조지면서 파운딩하는 걸 가장 선호해서 콘착을 하고 정상위부터 본방을 시작했었는데 '제나'의 사운드만 들으면 마치 제가 무슨 거대한 일을 벌이는 사람 같았죠.
지금 다시 생각해도 '제나'가 진짜 대박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믿기 힘들지만 쌩초로 이 정도면 진짜 대박이 맞습니다.
어쩌면 쌩초라는 말은 이제 거짓말 같네요.
그리고 왜 그렇게 오빠를 찾는지 제가 '제나'의 진짜 오빠인 줄 착각할 정도였습니다.
암튼 키갈과 가슴 물빨을 번갈아가면서 파운딩을 하다가 사정의 기미가 올라와서 잠시 멈추고 위기를 모면하고자 했는데 '제나'는 이를 참지 못하는 것 같았습니다.
파운딩을 멈추자 '제나'는 갈증이 났는지 요분질을 해댔었는데 이에 속절없이 바로 사정의 기미가 올라왔었네요.
그래서 하는 수없이 싼다는 신호를 주자 제나가 키스 도중 혀를 더 대차게 돌리는데 이건 진짜 참으려 해도 참을 수가 없는 노릇이었습니다.
바로 엉덩이에 힘을 잔뜩 준 채 속절없이 대차게 한 바가지를 쏟아내고 말았습니다.
나이는 프로필에 소개된 것보다 아주 조금은 더 있었고 키는 '제나' 피셜 165.8cm라고 했습니다.
가슴은 튜닝이지만 이물감을 거의 느끼지 못했고 제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가슴을 가운데로 모아 두 젖꼭지를 한 입에 넣고 동시에 하는 물빨까지 가능해서 아무 지장이 없었습니다.
전담을 하기는 하지만 비흡연자 앞에서는 그조차도 하지 않으며 레터링 수준의 작은 타투 두어 개 정도 보였고 왁싱은 하지 않았으나 숱이 적어 보빨에도 문제가 없었네요.
쁠오급에선 준수한 와꾸라 생각되고 몸매는 스텐에서 살짝 살집이 조금 있는 스타일에 애교 수준의 러브핸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전반적인 활어 반응에 충분히 용서가 되는 수준이었네요.
요즘 젊은 친구들이 할 수 있는 알바란 알바는 고딩 때부터 두루 섭렵했다고 했는데 알바를 할 때의 친절함보다 더 친절하려고 노력한다고 하니 마인드 부분은 더 이상 부연 설명을 할 필요는 없겠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몸매만 조금 더 가다듬으면 올리브 에이스 등극은 순식간일 것 같네요.
자세한 제나 후기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올리브입니다~
이쁜외모에 글래머 몸매&콜라병 몸매
떡감이 좋다고들 합니다!!손님 응대와 매너가 좋고
마인드는 최상급입니다 1시간이 짧게 느껴지는
저희 제나 매니저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회원님들 방문에 보답할수 있도록 노력 하는 업소가 되겠습니다~!
자주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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