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임 휴게는 텔레로 실시간 출근부를 확인 가능하고
프로필에 실사 매니저가 많아서 왠지 신뢰가 많이 가는 업체인데요...
저만 그렇게 느끼는 것이 아니라서... 은근히 보고 싶은 매니저는 예약 전쟁이 치열한 편 입니다.
그날도 보고 싶었던 매니저는 예약 못하고... 다른 매니저를 보고 왔는데요...
어라? 뜻하지 않은 재방이였지만.. 남다른 쪼임에 매료되어서 좋은 경험을 하고온
예진 매니저 방문 후기... 간단하게 적어봅니다.
1. 외모, 몸매
- 프로필에는 24세, 163cm, 52kg, 가슴 B+컵이라 되어 있는데 거의 일치하구요 약통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 실장님 소개 멘트에도 적혀 있듯이 귀여운 강아지 상인데요. 말을 참 예쁘게 합니다.
- 밝은 긍정 에너지가 느껴지는 것 같네요
2. 대화, 공감능력
- 이번이 분명 첫방인데... 왠지 예전에 본 듯 한 이미지 입니다.
- 예전에 교대 워O밤 휴게텔 오픈 즈음에 다녀온 적이 있는데 그때 봤던 수아 매니저 인 것 같습니다.
- 귀여운 인상, 찰진 말투, 그리고 약통에 자연산 가슴, 그리고 나중에 확인한 왁싱 안한 소중이... 보니까 기억이 나네요
- 그럼에도 저는 처음인듯 예진이와 아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었는데 제가 약간 민감할 수 있는 질문에도
나름 진심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 대답을 해주는 것 같았습니다.
- 약간 직장 동료, 후배 같은 느낌이 듭니다.
3. 애무 스킬
- 먼저 씻고 나온 후 예진이 기다립니다.
- 수건으로 몸을 닦으면서 살짝 가리는 듯하면서 다가오는데 통통한 몸매가 귀엽습니다.
- 뭘 보는데~ 하면서 앙칼 부리는 모습이 귀엽네요
- 침대에 눕혀서 키스부터 살짝 합니다. 예진이 입이 좀 작네요... 마치 소녀감성처럼 조심조심 살살 소프트 키스로 시작합니다.
- 아래로 내려와서 가슴을 만져봅니다. 자연산에 말캉말캉한 가슴... 자연산이니 탄력은 좀 약하지만 작은 핑두는 아직 손을 덜탄 듯 합니다.
- 만감하다고 하는데.. 혀로 살살 달래면서 자극을 해주니 바로바로 반응을 보입니다. 모았다가 뱉어내는 신음 소리가 좋네요
- 슬슬 아래로 내려와 배꼽 근처를 살짝 터치를 해주고 예진이 소중이로 갑니다.
- 숲이 울창합니다. 완전 자연숲 입니다. 그래서... 보빨을 하는데 약간은 불편한 부분이 있습니다만 그래도 반응을 보여주는 예진이를
보며 열심히 하려는데... 왁싱 때보다는 그리 오래 해주긴 어렵네요.
- 이제 수아가 오랄을 해줍니다. 처음엔 약하게 그러다가 점점 강하게 해줍니다.
- 입술의 쪼임이 상당히 좋네요. 정성을 다해 아주 오랫동안 애무를 해줍니다.
4. 본게임
- 이제 콘을 씌우고 정상위로 진입을 하는데 예진이 쪼임이 상당히 강합니다. 약간 아파라 하는 것 같아서 천천히 들어가서
잠시 멈추었는데... 전체적으로 감싸는 느낌이 너무 좋네요.
- 천천히 피스톤 운동을 합니다. 신음이 바로 나오네요. 예진이가 신음을 아주 자연스러럽게 내는데
혹여 옆방에서 들릴 수도 있겠다 싶었지만 그럼에도 저는 열심히 박아주게 되네요
- 여상은 못한다고 하여 후배위로 들어갑니다. 뒤치기 쪼임은 더 좋네요.
머리를 배개에 박고는 신음을 토해냅니다. 예진이는 뒷치기 맛집 입니다.
- 후배위 자세에서 손으로 가슴을 만지면서 열심히 절정으로 달려갑니다.
뒷치기의 엉덩이 탄력, 잡은 허리의 촉감, 예진이의 반응... 자세를 바꾸고 싶었지만.. 이대로 그냥 사정을 합니다.
- 예진이 허리 뒤쪽에 살짝 키스를 하면서 마무리를 합니다.
5. 총평
- 예진이는 거의 민필, 직장 내 섹파랑 하는 듯한 느낌이네요
- 편안한 대화와 쫄깃하고 쪼임과 리얼 섹반응... 제가 룸필에 튜닝한 매니저를 선호하는 편이지만
신선한 맛에 예진이... 상당히 좋은 경험을 하고 갑니다.
- 아주 애기 같은 매니저가 조금 부담스러우신 40대~50대 형님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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