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40대~50대 괜찮은 누나들을 따먹는맛으로 바리를 찾아갔습니다.. 점점 시간이 흘러 제가 40대를 앞둔나이가 되니 40 50대 누나과의 나이차의 간격이 좁아지다보니 흥미를 잃게되어 찾지않게되었습니다..
왠잡설을 하나 싶으실겁니다..
얼마전 3~4년만에 송림동에갔고 그린가서 랜덤탔습니다.
그리고 만난분이 새봄이 .. 다른후기랑 별다를거없이
착하고 사근사근 .. 별거없이 마무리하고 집으로가는길
갑자기 오래전기억이 떠올랐습니다
새봄이누나 정확하게 14년전 계산동 계산시장 여관에서
만났던누나였습니다.. 그땐 예명이 유나? 였던거같은데
많은시간이 지나 다시만나니.. 감회가 새롭더군요
성격은 옛그대로 착하신데
이제 슬슬 은퇴를 고민하셔야하지않나 싶네요..
그땐 군살없는없는 몸매에 나쁘지않은 떡감..
그리고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기억중 하나가
2011~2012년쯤 겨울 크리스마스때
새봄이누나가 인기가 많아 앞에 대기가 4명이나 있던날...
방음이되지않아서 1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옆방에서 흘러나오는
새봄이누나의 신음소리에 저또한 흥분감에 새봄이가
빨리 내방에 들어오길 바라며 기다렸던 긴장됐던 순간의 기억..
15년가까이 오랜시간이 흘러 여기서 마주하다니..
여기선 인기없는 와꾸 중하 또는 ㅎㅏ급 바리로 평가받지만
저는 오래전 새봄이의 이뻣던 시절을 유일하게
기억하는 여탑회원이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요즘 송림후기가 인기녀들 한쪽으로
치우치는 모습에 개탄스럽네요..
바리특성상 워낙 개간년이많아서 즐달하고자
그러는 마음이해하지만 제가알던 송림은 이런곳이 아니였습니다.
유진사장이야 워낙썅년이여서 유진은 더이상가지않았는데
커피 비누를 등에 엎고 콧대가 높아진거같네요
커피 비누는 거북이에만 있던 붙박이 고정녀였고
커피는 거북이에서 숙식하던 아가씨였는데
자다ㄱㅏ 손님왔다고 씻고머리도 덜말린상태로 제방에와서
미안하다고 사과하던모습이 생각나네요.
커피비누는 한번본뒤로 보지않았는데
무슨이유로 거북이 고정이였다가 유진으로간지모르겠지만
유진으로 가고난뒤로 유진안경할매 싫어서 안갑니다.
그리고 그린우드.. 이곳은 송림에서 시설은
제일좋은곳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린은 좋은기억이 많은게 늘랜덤탔는데
항상뉴페를 볼정도로 거기이쁜누나들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여기 바리아가씨중 제주도라고 있었습니다.
고향이 제주도라서 예명이 제주도였는데
이누나가 돈좀벌었는지 그린우드를 인수했네요
바리라는게 가게 사장이 누군지에 따라 아가씨의
영향이 끼친다는걸 제주도누나가 인수하고
알게됐는데 제주도 누나가 그린을 운영하기 시작하면서
물이 흐려지기 시작하고 최악으로 치닫기 시작하더라구요
점점 발길을 끊고 이번새봄이때
방문하기 했는데 오복사장님이 인수를 했는지
오복사장님이 계시더군요
잡설이 길었네요 아무튼 예전처럼 랜덤타도
즐달가능했던 시절이 다시오면 좋겠습니다.
그 분들 지금은 뭐하시려나
닉넴이 카르페디엠?이었나ㅋㅋ
그 분 닉은 바꿨지만 아직도 가끔 보이심ㅋ
아는사람은 다 알걸요
커피랑 티아라를 온 열정을 다해 씹어대고 극혐하던ㅋㅋ두명한테 블랙먹어서 그랬단 전설이...
참고로 오해하실까봐 나이트크롤러 그 분은 아님
그 분은 티아라만 깠지 송림이랑은 연관없음
오... 계산동 계산시장 여관이라 하시면... 혹시 보승장???
여기 아직도 하는지 궁금해지네요...
송림동 썰 많이 알고계시네요
이제 멀어서 못 가는 송림동 옆에서 응원합니다
콜라는 커피비누 나이대
그당시에도 커피,비누,콜라는 유명세가 대단했던걸로....
새봄이가 착하고 사근사근했던가요ㅎ
손님없으니 착하고 사근사근하기로 맘 먹은듯?ㅎ
커피가 집이없어서 거북이에서 먹고잔게 아니고 그땐 낮부터 새벽 두시까진가 일했었음
집으로 퇴근할때도 있고 그냥 거북이에서 뻗은날도 많았던걸로 기억함
댓글 보다보니 콜라 보고잡네ㅋ
Tmi지만 송림3대장은 셋다 집장촌 출신임
커피 비누는 옐로우 가을인 학익동
비누는 거북이에서 일한적 없어요
유진으로 옮기고 커피혼자 너무 힘드니까 비누 콜라 자두순으로 합류한거임
셋다 비슷한시기라 순서는 틀릴수도 있음
비누 거북이에 있었어요. 제가 비누 송림동에 처음 온날 거북이에서 만났어요. 그때 거북이 사장님이 오늘 처음 출근한 아가씨 있다고 추천해줘서 봤고 비누도 자기 처음이라 사람들이 몰라서 지명없다고 자주 찾아달라고했어요. 그리고 기억하는게 연애하고 팬티 안입고 놓고가서 제가 카운터에 갖다줬어요. 그랬더니 카운터 앞방에서 대기하는 비누한테 사장님이 갖다주는거보고 거북이에서 상주 하는거 알았어요.
그 후로 비누만 여러번 봤는데 거북이에만 있어서 초반에 사람들이 몰라서 안 찾는다고 비누 징징대고 그랬어요. 저야 대기없이 바로봐서 좋았지만... 요즘은 대기가 길어서 그때가 그립네요.
이 새키 글 보아하니 새봄이한테 글 써달라고 사주 받았네ㅋ. 새봄이가 돈 얼마 주던? 두둑히 주던?ㅋ 아님 그린우드 카운터 사장 아주매 년이 유진 여인숙 커피 비누 죽여달라는 글이라도 써달라고 부탁하디?
아마 커피 유진으로 이동한게 아니고
거북이 사람들이 유진으로 다 이동했던걸로 기억나네요.
거북이에만 있던 고정녀. 숙박하던 고정녀.
그런데 네임드가 된 이유는. 제가 경험해보지 않았지만 많은분들이 경험했으니 더 잘 알겠져
일단 서비스 마인드 기본탑재
랜덤 다른사람들도 뭐 괜찮다면 후기 올라올거고 그렇게되면 시간흐르면 자연스레 네임드가 되겠죠.
언니들이 마인드 서비스를 잘해주면되요
똥마인드로 대충대충 까칠마인드가 장착 되있는데
그깟 5만원이지만 내돈주고 멀리까지가서 인상 찌쁘리면서 오고싶은 손님은 없으니까요
커피 비누가 왜 인기있는지 다른 언니들은 반성해야함
같은 가격이면 더 맛있고 품질좋은거 사려는게 당연한거라...
일반적으로 취향이 조금 다르신느낌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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