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상 입엇다 생각 하고 그냥 있는데요
첨에 만나자마자 무슨 노숙자년이 튀어 나와서
딱 옆에 붙는데 담배 찐내가...
이때 도망을 갔어야 햇는데....조건이 첨이라
보이쉬 하다는 말은 아에 여자로써 꾸미는게 없다는
말이고 그래도 조건이 첨이지 벗겨보자 라는 마음에
모텔로 향해가는데 가면서 담배를 사달라기에
우쭐햔 마음으로 사줫어요 이때도 도망갓어야 햇는데
그리구 허름한 모텔을 잡고... 옷을 벗는데...
세상에나... 송림동에서도 못보던 ㅍㅖ급 몸매가 드러나고
이때라도 도망을 가야 되는데...미쳐 도망은 못가고
담배 찐내와 함께 그 몸을 보자니... 도져히 안될거 같아서
애기만 하다가 오빠는 좋은 사람인거 같다고 5만원만 주고 나왔는데요
그냥 처음이니 경험 했다 잊고 있엇는데요
이년이 하루 멀다 하고 연락해서 만원 이만원 빌려
달라고 하내요 참다참다
혹시나 해서 요기에 글 남겨요
만수동 근처 ㅈㄱ 하실분들은 조심하세요
고생하셨습니다
위추드려요
다음번엔 꼭 성공하시길..
어차피 안볼년이니 차단박고 열심히 구해보십쇼.
공유 안하셔도 고수분들은 키랑 몸무게 받고 차단할거니 걱정은 놉
형님들의 조언 새겨 듣겟습니다 ...
위추 드립니다.
고생많으셨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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