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형님들
지난번 방문했었던 명동장에 준희보러 갔는데
오늘 쉰다고 해서 고민을 하다가 랜덤을 한번 탔습니다
10분 정도 기다리는데 키 좀 큰 50대 줌마 입장합니다
어째 들어오자마자 말투가 삐딱한게 쎄하더군요
그냥 물만 빼자란 생각에 본게임 시작
삼각애무 개 대충하고 서지도 않았는데 올라오라고 합니다
바딱 설때까지 빨아줘야지 ! 했더니 또 대충 빨고 벌러덩
에휴 그냥 박자하고 정상위로 박는데 다리로 겁나 방어 취합니다
하 다리 손으로 올리고 강강강강 박고 마무리 하는데 쓰벌 하 힘들어서 못해먹겠네 하더라구요
나도 힘들어서 못해먹겠다 했더니 빨리 씻고 튀어 나가려길래 이름이 뭐냐고 물어봤습니다
다시는 안보려구요 근데 왜요? 싸가지없이 대답하고 도망가더군요 하...
이 년 특징이 진주목걸이 + 금목걸이를 차고 있습니다
키 좀 크고 마르진 않았습니다
당분간 쉬어야겠네요 휴...
같은날 명동장갔더니 저 두명있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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