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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4월1차이벤트] 탑스파 홍샘?&윤아

    업소명
    구로 탑스파
    지역
    스파
    언니 예명
    방문일

    원가권 선정해 주신 운영진과 원가권 지원해준 업체에 감사드립니다.

     

    건마만 다니다가 여탑에서 서식하다보니 키방도 알게되고 스파까지 해보게 되네요.

     

    탑스파 위치가 낯이 많이 익어서 가다보니 볼륨 키스방 가는길과 매우 유사하네요.

     

    도착하고 보니 볼륨과 1~2분거리네요. 앞에 큰 간판도 있어서 찾기 쉽습니다.

     

    들어가고 보니 사장님?, 실장님?이 원가권 확인하고 친절하게 맞아주십니다.

     

    카운터에서 부터 주변이 묘한게 카운터 왼쪽은 식당처럼 되있고

     

    오른쪽은 사우나 비슷하게 라커랑 샤워실, 수면실 등이 보이네요.

     

    촌스럽게 티내지 않으려고 라커키 받아서 후닥 샤워하고 환복합니다.

     

    샤워실 시설이랑 그주변은 그냥 사우나랑 다를게 없네요. 시설 좋습니다. 

     

    -마사지-

     

    남자직원에게서 안내받아 카운터 뒤쪽 룸으로 이동합니다. 마사지샘은 노터치 공지하네요.

     

    룸은 일반적인 마사지 룸에 마사지 베드가 있는 구조이고 마사지샘 바로 들어옵니다.

     

    마스크를 쓰고 있어서 알순없지만 단아할거 같은 마스크에 분홍스커트가 인상적이네요.

     

    바로 시작하는데 마사지만 전문인 분의 손길이 1분만에 다르다는걸 알게됐네요.

     

    손힘이나 그런 문제가 아니라 정확히 마사지를 해야 되는 곳을 짚어서 해주시는데

     

    살면서 등쪽에 이렇게 많은 부분이 누르면 아프다가 시원해질수 있다는 걸 알게됐네요.

     

    나이들어서 목, 등이 뻐근하기만 하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부분들을 천천히 시간들여서

     

    마사지 해주시는데 어떻게 아시는지 딱 비명 나오기 직전 정도의 세기로 해주셔서

     

    목이랑 등 그리고 골반쪽 마시지가 진짜 예술이었습니다. 

     

    엉덩이 옆부분을 발로 누르는데 아프면서도 여기는 왜하는거지 싶었는데

     

    1분뒤에 바로 이거다 싶었고요, 지금까지 마사지에 대해 너무 모르고 아무렇게나

     

    다녔구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마시지에 대해 쓰자면 한참 더 쓸수 있지만 각설하고

     

    마사지 마무리 하고 돌아누워서 샘이 바지를 벗기고 젤같은걸 바른후 전립선 마사지 시작합니다.

     

    부드럽게 별거 없이 주변부 만져주다가 가끔 스치듯 육봉을 만지는데 눈치없이 부풀어 오르네요. 

     

    얼마 안한거 같은데 갑자기 노크 소리와 함께 윤아 등장하고 마사지샘과 교대합니다.

     

    마사지샘 이름도 못물어봤는데 나가면서 물어봤는데 홍쌤인지 봄샘인지 애메하네요.

     

    -서비스-

     

    윤아가 젤 닦어주면서 상탈하는데 지나치게 탱탱한 듯한 가슴이 어 하다가

     

    얼굴을 보니 개이쁘네요. 몸매는 모델삘이고 얼굴은 연예인삘이라 그동안 그립감 취향때문에

     

    육덕녀들만 찾아 다녔었는데 마른여자를 싫어하는게 아니라 업소에서 예쁜여자를 못봐서 그랬구나 싶네요.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인사하고 젖꼭지 애무부터 해주네요. 가느다란 팔과 몸이 이렇게 괜찮게 보일수가 없네요.

     

    이제 아래로 내려가서 오랄 들어오는데 지나고 생각해보면 특별히 잘한다는 느낌없이 평범하게 해주는데

     

    이미 마사지 부터 분위기가 넘어가서인지 그냥 해주는거 같은데도 느낌이 확 오네요.

     

    오랄 시작즈음에서 이미 풀발이라 손으로 넘어가고 가슴과 엉덩이 만지게 내어줍니다.

     

    이미 오래 버틸수 있는 상황이 아닌지라 신호왔다고 하니 입으로 받아주네요.

     

    그리고 무조건 좋을 수밖에 없는 청룡 마무리 합니다. 배정된 시간보다 빨리 끝나서 그런지

     

    잠깐동안 토크도 하고 하면서 옷입혀주고 식당까지 안내해주는데 밝은데서 보니 

     

    연예인 느낌나는 외모 맞네요.

     

    간단히 씻고 나와서 라면 먹는데 진짜 식당에서 먹는 라면보다 더 맛있네요. 희안합니다.

     

    다음번이 더 기대되는 시간이었고요. 잘 있다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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