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후기에 신양 = 진희이고, 다시 일한다고 하여 오늘 퇴근하자마자 방문한 정보제공 글입니다.
결론부터 빠르게 말하면 진희라는 사람은 없답니다. 여탑을 알게되고 신양이라는 이름을 수없이 봤지만, 방문했을때는 이미 휴식기에 들어간 다음이라 내내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진희 글을 보고 바로 찾아가봤지만 없다네요. 지니라고 들은 것 아닐까 해서 진희라고 명확하게 발음해도 없다고 하고, 신양이라고 해도 아파서 못한다는 말만 들었습니다. 사장도 진희라는 사람을 찾는 사람이 많았는지 진희라는 이름의 사람은 일하지 않고, 자기는 처음 들어봤다 했습니다.
여탑 네임드라 한번은 봐보고 싶고 그 결과가 어떻든 체험해보고자 방문했지만 결과가 안좋았네요.
아무쪼록 신양 복귀에 방문 계획을 세우신 분들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가서 헛탕칠뻔했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그사이트 폐쇄되서 더이상 못봐요ㅠㅠ
낚시나하고 에라이 퇘퇘퇘
실제 본인이 접견했다 접견안했다 이것부터 밝히시는게
님이 신양 접견하고 후기 쓴거 맞아요?
그리고 사장이 왜 구라를깝니까
오랫만에 나와서 한개라도 갯수 더 해줘야 계속일할텐데
신설동 신양이나 주영이나...
솔직히 한 20년 전에도 여관바리 하던 언냐들인데...
하다가 뼈라도 부러질까봐 걱정되는 수준 아닌가?
이런 정보가 서로 다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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