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점점 따뜻해지고있는 와중 문득 저번에 봤던 쿨미녀
윤주가 생각이나서 늘 친절하신 실장님과 시간을 조율한 뒤
오늘은 길게보고싶어 롱코스를 예약하고 윤주를 접견합니다
저번에 봤을때보다 뭔가 한층 더 야릇섹시한 느낌의 윤주를 보며
제 선택이 틀리지않았다는 사실에 만족하며 인사를 한 뒤 쇼파에 앉아
잠시 토크를 나누어보는데 한번봤던 후 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좀 더 말이
많아진 윤주를 보며 알고보면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있다는게 느껴집니다
한 껏 이야기를 나눈 뒤 샤워를 하고 나와서 침대로 이동 한 뒤
홀딱벗은 윤주의 이쁜가슴을 바라보고있으면 세상 부러운게 없어지네요
윤주를 마음껏 맛보고 윤주의 부드러우면서도 뭔가 카리스마?그런게 느껴지는
애무를 실컷 받고난뒤 윤주가 여성상위를 해주는데 그 꼴릿한 가슴흔들림과
꼴릿한 표정과 신음까지 더해지니 이보다 완벽한 체위는 없다는 생각이 들지만
한자세만 고집하기엔 즐길거리가 많기에 이번에는 제가 정상위로 강강강 박아주니
소리를 참으려는 그 표정과 그럼에도 세어나오는 신음소리에 흥분감이 점점 차올라서
뒷치기 자세를 요구하고 윤주의 이쁜골반과 엉덩이를 꽉 쥐고 한방울도 남김없이
사정을 하고 나니 말로 표현못할 만족감을 느끼며 멍때리고있는데 윤주가 저를
꼬옥 안아주는데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런기분이 들어서 윤주는 시간이 맞는다면
꼭 한번 더 찾아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기분좋게 퇴실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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