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이 오리역 근처라.... 이전에 다른회원님 후기 보고 아.. 2층....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지난주 마침 오리역에서 술자리가 일찍 파하며 집에가긴 이른데.... 라는 생각에 방문 했습니다.
들어가니 바로 '신발 갈아 신으시고 따라 오세요' 하고 방으로 먼저 가네요 ㅋ
방에 가서야 얼마냐 하니 10만원이라고 하셔서 지불 하고 환복 후 조금 기다리니
들어오시네요 이름도 안물어보고 엎드려서 마사지만 받았습니다.
와본적 있으시죠? 해서 아뇨 처음이요 하고 마사지 받다가
누으라 해서 누으니 바지 벗기더군요 근데
마사지사가..... 뭐랄까.... 그냥 제 기준엔 50대 중반 정도로 보였구요 얼굴은.... 그 나이대에 고상하게 생겼달까? 애매 합니다.
앞에 마사지 하시면서 살짝 살짝 건드리시는데 안서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마사지나 해주세요 오늘은 날이 아닌가봐요 했는데
내가 팬티 내리고 올라갈까? 이러더니 답도 안했는데 팬티만 내리고 올라타더군요
올라와서 넣고 저를안더니 꽉 안아달라더군요 가슴도 못만졌어요 계속 안아달라고 해서.....
그러다 분출하고 좀 있다가 시간 다되서 환복하려고 일어나니 배게 쪽을 가르키면서 노력한 성의표시 좀 해주세요
이러더군요 얼만지는 얘기 안하구요 5만원 줄까 하다가 지갑에 4만원 있길래 죄송한데 현금이 이게 다네요
했더니 그래도 감사합니다. 하더군요
근데 중간에 생각없이 그분이 먼저 올라오신거라 콘돔을 안낀거 같아서 분출할때 그냥 싸도 되냐고 했더니 그냥 하라더군요
하고나니 괜히 찝찝하긴 했는데.... 증상이 없는걸 보면 아직까진 괜찮은거 같습니다.
재방문은..... 저는 안할거 같습니다. 기존 다니던 8+5를 가는게 나을거 같아요
쭈걱이를 10+4에 하신거네요???
세상이 어찌 될려는지
주양인가???
쭈걱이.아직도 사용한다니...ㅋ
추가금은 아닌데...
미스 주는 절대 그런짓 안하고요…
아마 마른 슬렌더 이모일 거에요.
다 포함해서 10인데 쭈걱이 쓰는 언냐 + 팁 요구는 거르시기 바랍니다. 거기도 돈맛에 환장하게 변했네요..
괜찮습니다. 안 넣었다니 오히려 맘이 편해요 ㅎ
마음은 편하네요ㅋㅋㅋ
흐음... 올라와서 꽉 끌어안고 못 움직이게...
아마도 사타구니 사이에... 쭈걱이를 사용한 듯...
그러니 콘돔이 필요없지요...
아.... 그건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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