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전 후기 올려 봅니다. 오늘 보니 커피 후기가 유독 많은 것 같습니다만 정보 공유 차원에서 올려 봅니다.
한 3시 반쯤 송림동에 도착 해서 유진으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2주전 커피를 처음 봤고, 비누를 보기 위해서.
나름 시간 계산을 했습니다. 4시부터 비누가 하니, 이 때부터 기다리면 될 것이라는. 그러나...
이날은 제가 갔을때, 뿔테 이모가 방 청소 하고, 나이 많은 분이 카운터에 있습니다.
입구서 비누 물어보니 그 시간에 벌써 4명이 대기라는 말에 헉 소리가 나옵니다. 햐 그럼 도대체 몇시에 와야 하는 건지.
그 다음, 물론 여기 후기를 통해 보미 현재 상태를 알지만, 그래도 확인해 봅니다.
보미는요? 모른척 하고 물어보니, "걔 이제 그만 뒀어" 하며 손사레를 칩니다. (근데 아래 글을 보니 보미가 아직 일을 하는 건지 궁금, 수정?)
그렇다면 커피는 되나요? 하니 오케이 합니다.
다른 때는 망설였겠지만 이미 커피를 한 번 봐서 바로 보기로 합니다.
10분쯤 기다리니 커피가 들어옵니다. 들어오면서 저를 보며. 어? 합니다. 아마 기억을 하는지.
그리고 제가 커피와 저만 아는 얘기를 했더니 기억을 하며 반갑게 맞이 합니다.
바로 서비스 시작, 가슴을 참 오래 빨아 주고, 그리고 아래도 오래 빨아 줍니다.
지난 번에는 못 했던 보빨을 살짝 합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털이 많은 것을 좋아하는데, 커피는 털이 많다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그래서 털이 많네요 하니 수줍은 그 특유의 목소리로 네 제가 털이 좀 많아요 합니다.
그리고 여상으로 조금 하다가 정상 체위로 강약강으로 마무리 합니다.
두번째 만남이지만 역시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러나 더 궁금해 집니다. 커피가 이정도인데 비누는?
* 제가 여관바리 초짜라 궁금해서 올려 봅니다. 보통 송림동 가면 우리가 아는 유진, 그린우드 등 외에 수많은 여관들이 있는데,
거기는 도대체 장사는 될까? 아님 거기도 우리가 모르는 바리들이 있나 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다 우리가 아는 데만 가면, 나머지는?
커피는 누가 봐도 만족할만한 처자였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서비스, 플레이가 다소 클리셰*라 섹스가 재미 있지는 않은편으로 기억되네요.
* 다소 식상하고 예상 가능한 전개로 가는것
문신 거부감 없으시다면 우주도 괜찬으실 것 같습니다.
마인드,떡감,와꾸 맘에 들었던 기억입니다. (재영이는 마인드에서 패스)
송림은 너무 멀어서 자주 못가는데 비누는 아직 본적 없어서 저도 궁금합니다.
다음에 보시면 후기 남겨주세요. 정성 후기는 추천입니다.
엊그제쓴 후기도 잃어버릴 정도면 틀림없습니다
빠른시일내에 정신병원 방문추천 드립니다
후기가 구라인가?
잭컴님이 치매인가?
커피라 써있는걸 비누로 착각했네요.
제가 본 처자는 비누가 맞습니다. 혼란 드려 죄송합니다.
구라는 아니고 본인이 접견하고 후기작성한걸 까맣게 잊으신거 같은데 조기치매거나
많이 연로하신 글 잘쓰는 어르신일 확률이?
40대분이 바리들 나이를 대부분 넘 낮게 보셔서 사회성 결여된분이라 생각하긴했음요
후기 다쓰고 끝에 사인하듯 이서하듯 잭컴이라고 하는거보고 이사람한테는 바리후기가 자신의 작품인가라고 생각했는데 자신의 작품을 까먹다니... 이상 시인처럼 천재일지도ㅎㅎ
쨌든 병원은 가보시는게..
웃고넘길일이 아니라 잭컴님 하루빨리 병원가보세요ㅠ 댓글50개가 넘고 님이 거의 답변한 글인데 그 후기 한달도 안됐어요
최종수정일도 4월3일인데 심각하신거 맞아요
커피라 써있는걸 비누로 착각했네요.
제가 본 처자는 비누가 맞습니다. 혼란 드려 죄송합니다.
많은분이 같은애기를 한다는건 조금은 의심해볼만한 여지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기분나빠하지마시고 늦기 전에 병원가세요. 우리는 동지니까 잭컴님 위해 말씀드리는겁니다
제가 님이쓰신 비누후기보고 송림가면 비누 젤먼저 보려한거고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비누는 아직 본적없다니ㄷㄷㄷ
님 심각해보입니다그려
커피라 써있는걸 비누로 착각했네요.
제가 본 처자는 비누가 맞습니다. 혼란 드려 죄송합니다.
네 꼭 접해보고 후기 남기겠습니다. 그리고 우주도 한번 경험해 보겠습니다.
송림3대장이 그냥 붙여진것도 아니고
누님들 맥빠지게 비교질좀 하지말고
그냥 건강히 일하실때 타이밍되시는분으로
잡숴두세요
그 타이밍이 잘 안맞네요, 비누가.
5만에 송림만한데가 없어요
네 담번에는 비누 안되면 바로 그린으로 가려고 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여기 모두 콘을 쓰냐 안쓰냐, 바리가 빨아줄때도, 보빨 할때도, 개인의 취향이지요. 물론 그로 인한 결과도 본인의 몫이니까요.
이게 또 사람의 심리, 남자의 심리 겠죠? 커피 2번 보니, 좋기는 한데 또 새로운 사람을 보고픈 욕망이 드네요.
4"시전 부터 비누 대기면
3시전 가봐야 겠내요
그렇군요 존중 합니다
비누 는 첫 타임때 어떤지 해봐야 겠내요 ^^
참 그렇습니다. 맛집 웨이팅도 아니고, 몇시간씩. 그렇다고 어디 기다릴만한 곳도 애매하구요.
그래도 만나려면 기다려야 하는 슬픈 현실.
냄새 나거나 그러면 안할텐데, 냄새 안나면 유혹을 떨치기가 쉽지 않지요.
수많은 올챙이들 있을텐데
내 올챙이도 엄청 많이 남아 있을텐데
ㅋ
그건 개인의 선택이고 취향일 듯 합니다. 저는 클리쪽만 살짝합니다. 빠는 목적보다는 아래를 보고싶은 것도 있지요.
비누가 화수 휴무, 커피가 월화 아닌가요?
아 그런가요? 그럼 정말 첫 타임이나 초반에 만나야 하겠네요.
니애미 천원주면 입싸가능한 씹창년 ㅋ
진짜 애미 강간당한거 직관한새끼라서 이런가
이거이거 주둥이 터는게 아주 다시다 스럽구만 ㅋㅋㅋ
그래서 시작도 전에 선객들이 이미 줄을 서있는 것이군요. 쩝.
그러게요 진짜 마인드가 좋은듯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더 찾는것 같구요.
바리 하는데도 있긴할텐데 시설이나 뭐나 X같음 사람들이 안갈거고
바리 안한다면 장기투숙객들 받지 않을까요?
장기투숙객들 한달 두달정도...
아 그런게 또 있겠군요. 다른 여관들도 뉴 페이스 영입을 좀 하면 좋을텐데요.
제 생각이지만
뉴페라면 자기를 알려야하니 여러군데 갈라고하지 않을까요?
만약에 유진 그린우드 같은 네임드 말고, (내부 시설상태 모름)
조금 덜떨어진곳에 뉴페바리가 거기만 간다. 근데 처자가 네임드 수준이다 하면 그 곳도 네임드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확률은 낮겠죠.
그런곳 아니고선 장기투숙객이 돈이 더 될겁니다.
매일매일 방이 차는게 아니니깐요. 주말에도 굳이 가야하나 싶은 수준이니깐요
네 그렇겠군요. 제가 여기 네임드 모르기전, 예스 인가와 또 바로 앞에 갔었는데요, 정말 처참한 수준의 바리들이 오더군요.
아이고 ㅜㅜ 내상당했군요 ㅜㅜㅜ
그러니 유진, 그린 아닌데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오는 사람들 정도만 장사가 될 듯 합니다.
네네 그럴거 같습니다 ㅋ
재영 가을 우주 보기 힘든 에이스들 많음
송림이 수도권지역에선 최고인거같음
다른덴 60대 할머니들
빨리 5대장을 접해봐야 하겠습니다. 다른데는 할머니들이라 그런지 송림에 사람이 많이 몰리는듯 하네요.
나이만 따지면 단대도 좋은데 송림처럼 핫하지않은건 마인드가 송림보다 아랫급이라...
개인적으로 저는 비누보다 커피가 살짝 윗급으로 봅니다
개인적 의견입니다
저도 빨리 비누를 접해 보고 평가를 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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