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마음먹고 임팩트에 다녀왔습니다. 2월 3월 세금을 너무 많이 내서 마음이 너덜너덜 해지고
건마 다녀오면 꼭 섹스가 땡겨서 건마 받을때 이미 색스하러 가야지 맘을 먹어서
이왕 섹스 하는거 진짜 임팩트 있고 고페이 가보자 맘먹고 임팩트에 다녀 왔습니다.
김지유를 보고 왔고 생초라고 프로필에 소개써있길래. 기대반 의구심 반으로 안내받은 호수로 조용히 갔습니다.
쇼파에 앉아 이런저런 얘길 하는데 진짜 생초인지 어색한 분위기를 잘만듭니다.
나쁜의미의 어색한 분위기가 아니라 어쩔줄 몰라 하는 어색함.. 나이먹은 오빠가 나이어린 여자애 꼬실려고
적극적으로 스킨쉽 하면 어쩔수 없이 어어 뭐지 하면서 남자에 몸을 맡기는 그런 어색함과
여자가 잘따라오니 남자로써는 더 확 끌어서 애를 오늘 품어보자 이런 분위기의 어색하고 적극적인 분위기 입니다.
일단 김지유 첫 비쥬얼은 키는 160초반에 크지도 작아보이지도 않는 적당한 키입니다.
얼굴이 작고 두상이 작은데 이목구비는 뚜렷해서 전형적인 이쁨형이고 얼굴 생긴걸로는
호불호가 안생길 외모 입니다. 이전에 보았던 차민정 상위버전 입니다.
얼굴은 확실히 이쁜편이고 강남에서도 이정도 외모면 꽤 인기있고 매력적인 외모 입니다
그렇게 쇼파에서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분위기 만들어 주고 조심조심 스킨쉽도 하면서
분위기가 화기 애애 해져서 이제 오빠랑 씻고 섹스해야지 하고 저먼저 샤워를 하고
샤워를 하려고 옷을 벗은 김지유 몸을 보니 상당히 훌륭합니다.
얼굴도 이쁜데 몸매가 확실히 우월 유전자 입니다. 일단 비율이 상당히 좋고
가슴은 오랜만에 보는 순수한 가슴으로 우월한 유전자인 만큼 크기와 모양이 상당히 이쁩니다.
샤워 후 침대앞에 서서 몸매를 느끼고 만져보면서 키스를 한 후 자연스레 침대로 이동하여
저먼저 애무를 정성스럽고 오래오래 해주니 어쩔줄 몰라 하는데 이부분이 상당히 귀엽고
흥분되고 좋았습니다. 특히나 정말 오랜만에 꺠끗한 가슴과 짬지를 보니 최근 이런저런 문제를 겪으면서
머리가 터질듯이 복잡했는데 절로 힐링도 되고 섹스는 만병통치약. 그중에서도 이쁜아이와의 섹스는
내자신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이였습니다. 반대로 에무를 받는데 애무가 능숙하진 않지만
이쁜 아이가 제 꼬추를 쪽쪽 하고 빨아줄떄는 정말 황홀함과 정복감이 들었고
섹스를 하면서 위에서 아래로 보는 이쁜 얼굴과 몸매에 흥분이 너무 되어 양 팔목을 꼭 잡고 깊게
넣고 뻄을 반복하며 정말 행복하게 섹스를 했습니다. 다양한 자세로 섹스를 하면서
교감을 느끼며 키스도 정말 오랫동안 하면서 최근들어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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