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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3년 보던 언니가 오냐오냐 하면서 대해 주니까 우습게도 보고
카톡으로 가끔 이런저런 이야기 하니 어느순간 스토커 취급까지 ㅠㅠ
만나고 그냥 보내기 미안해서 밥이라도 꼭 먹여서 보내고
약속한거 이외에는 절대 무리한 요구도 안했는데
겁나 짜증 나더라구요
지금 30대중반에
조건 생활 벗어 나지도 못하고 늙어 죽을때까지 하다가 살 언니겠지만
여튼 정리했습니다
올초부터 좀 찾았는데 정말 이바닥 엉망됐네요 ㅋㅋ
좋은언니는 이제 없는것 같아요
후기는 일부러 좀 시차 두고 올립니다
강서 39 170 60? 이라고 기억이 나는데 체중은 정확히 기억 안나네요
콘필 2...25 ㅋㅋㅋ 키스도 안됨 ㅋㅋㅋㅋㅋ
대화해 보니 자신감 쩔더라구요
평범하게 회사 다닌다
이쁘다, 몸매는 자신있다 등등
만나서 나이 속인거면 그냥 가겠다 ㅋㅋㅋㅋㅋ
얼굴이나 볼 생각으로 다리 하나 건너면 되서 출발했죠
강서구청에서 보자고 하더라구요
출발전에 연락 했더니
갑자기 주소를 알려주더라구요
나름 장난 대비겠죠
여튼 알려준 주소로 가서 연락했더니 잠시뒤에 오더라구요
근데 일단 키는 170 넘습니다 ㅋㅋ
나중에 물어보니 175 제가 177인데 거의 비슷했으니까요
39는 개뿔 ㅠㅠ 40대 중반이상으로 보여요
몸매도 벗기면 탄력도 없을것 같고 그냥 빠이했습니다
돈이라도 적으면 간만에 시원하게 함 싸고 가겠는데 ㅎㅎㅎ
아담이0 37 154 49
얼마후에 후기도 있는 장안동 언니가 있길래 말 걸고 가봤습니다
제가 몇년전에 한번 딱 본 언니 맞으면 가슴도 이쁘고 얼굴도 나름 괜찮고 몸매도 날씬한 언니였어서
그언니 맞으면 한번 빼자 하고 갔죠
전에 알려준 모텔이 아니어서 장소 옮겼나 하고 일단 네비 찍고 도착
아...............ㅋㅋㅋㅋㅋ
말하는건 착한데 마스크 넘어로 보이는 얼굴이 ㅋㅋㅋㅋㅋ
슬쩍 보이는 옷 사이로 이레즈미가 딱....ㅋㅋㅋㅋㅋ
절대 제스타일이 아니라 ㅋㅋㅋㅋㅋㅋㅋ
대화창 삭제해서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지만
이대역
35~7살 160 48~52
주소가 이대역 약국 앞에서 보자는 언니 있으면 거기도 가지 마세요
후기도 없어서 집 가까운 언니 만나서 물이나 빼자 했는데
단단해 보이는게 싸움하면 질것 같아서 안녕하고 집에 갔네요 ㅋㅋ
아..............ㅋㅋ
그래도 몇년만 해도 과거에 비할 정도는 아니었지만
시간을 투자하면 한명씩은 꾸준하게 볼만한 언니들 걸렸는데
나이 불문하고 볼 언니가 없네요
뉴페 같아서 대화해 보면 5~7년전에 한번 봤거나 했던 언니들이
나이도 안먹고 ㅋㅋㅋㅋ
돈은 더 받고
그만 접어야 하나 생각 많이 드네요
모듬후기는 닥추입니다^^
절단신공이 대단하십니다 ㅋ
예전이 좋았는데요~^^
아쉬울때 떠나는게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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