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비누 보고, 커피 보고...오늘은 홍단이 볼라 했는데...홍단이가 없네요. 모든 바리를 다 만나자는 주의라...
비누는 금일 없고, 뇌리에 강한 커피 푼수끼에...또 커피를 지명 해봅니다.
몇 번 봐서 그런지...커피에 찐한 썹쑤에도...반응이 덜 하네요. 쪼임도 별로고....
근데, 제 얼굴을 익혀서 그런지...말과 행동이 전보다 더 편하게 나오시네요.
하이 푼수끼?? 귀여워 죽겄네요.
나이 잊고, 애교로만 보면, 저보다 한참 누님이신데...여동생 같은 느낌 나네요 ㅎ
그 맛에..커피를 자꾸 찾게 되나 봅니다.
말투 에피소드가 꽤 많으십니다. 별에 별, 고객들 만나다보니...여러 소리 들었을텐데...!!
오늘 썰 풀어 주시고 가는데..배꼽 잡아 웃었네요.
이젠..커피 썹쑤나 떡 치는거보다..대화 하는게 더 잼나네요.
나오는 길에..보리랑 마주쳤네요.
왠지 모를...날카로움이 얼굴에 있네요.
보리 보신 분들...어떤가요??? 아직 못 본 지라...궁금하네요
보리에게 보리보리보리보리만 겁나하다가 쌀로 끝내면 되나요
나오면서 다른처자를 보다니. 핫플레이스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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