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나무님 후기에 너무 궁금하여
지난 금요일 4시에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주차는 옆에 공영주차장 이용했구요
입구에서 벨누르니 예약했는지 확인하고
바로 입장했습니다
입장해서 107번방에 들어가서
가운으로 갈아입고 반대쪽 샤워실가서
씻고 방에가서 10분정도 기다리니 엘리스가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첫인상은 길가다가 오 쟤 섹기있게생겼네 느낌
가슴은 껌딱지는 아니지만 거의 절벽이였구요
저는 아로마를 한다고해서 마사지부터 시작했습니다
마사지하며 종알종알 얘기하는데
저도 영어 미숙한데 엘리스도 미숙해서
번역기로 돌려가며 얘기했습니다
한 25분정도 마사지후에
추가금 5얘기해서 알겠다고 한 후에
서비스 시작했습니다
생각보다 애무는 길게 안해줬구요
그이후 콘끼고 여상부터 시작했습니다
여상하면서 가슴 계속 빨아주려고 노력했는데
지생각대로 안되는지 포기하고
정상위로 자세바꾸고나서 키스하면서 운동하다가
마무리하고 추가금주고 보냈습니다
저는 생각보다 좋았어서 재방문의사있구요
다음부터는 아로마는 안해야겠어요
생각보다 잘 안닦여요..ㅎㅎ
음란나무님 덕분에 좋은곳 알게되어
감사인사 전합니다~~
마시지 압도 약하고 시원하지도 않고 그냥 마사지는 패스하세요 전 들어오자 마자 눕히고 시작해요
그러면 마사지 마사지 그러다가..옷 벗기고 애무시작하면…마..사..지…마….사……지…
마……아…아…. 그렇게 천천히 시간 채우시면 됩니다 결국 마사지 패스 .5+5....
10만에 1시간 코스라고 보심이.
엘리스를 잘아시는군요. ㅎㅎ
거리가 너무 먼것이 천추의 한입니다..ㅠㅠ
추천 박고 갑니다....그저 부러운 1인 입니다.
어느지역인지는 모르지만
분명 콕같은곳이 있을거에요
저도 이사이트 알고나서 신세계입니다ㅎㅎ
엘리스 정상위할땐 플레이가 마음에 드셨나봅니다.
품안에 쏙 들어오고, 좋으면 허벅지를 땡기며 같이 즐기는 플레이가 좋으셨다면
근처 나비아로마에 나나 강추합니다.
말씀해주신 나비도 한번 방문해봐야겠네요
둘다 땀이 장난아니였어요ㅎㅎ
섹스를 느끼면서 길게 즐기는건 나나가 앨리스보다 상위버전입니다.
서로 미친듯이 박는건 칸에 보미가 압도적이죠. ㅎㅎ
아로마 기름이 엄청 안 닦이지요ㅋㅋ 저는 그래서 비누로 1차 닦고 집에 와서 한 번 더 닦습니다
저번에 갔다가 엘리스가 태국 가있어서 허탕치고 왔는데 5월에 아주 가기 전에 꼭 한 번 가 봐야 할텐데요ㅋㅋ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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