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작년 펄안마 다녀온 썰 풀어드릴게요형님들 들어가면 실장누나들이 웃으면서 맞아줍니다
공용목욕탕에서 샤워후 방배정받고 담배한대 피고있으면 실장누나가 들어와서 원하는 스타일 이런거 물어보고 최대한 맞춰주려고합니다 저는 무조건 어린애 찾아서 마카오 추천받고 계단으로 올라갑니다 올라가면 본게임전 아가씨 한명이 마중나오고 쇼파에 앉히고 입으로 해줍니다 입으로 받다가 비키니 밑에 벗고 쇼파위에서 여상위 시작합니다 ... 서비스 한 10분즐기고 방배정받은곳으로 가니 20후 30초 어린애가 있습니다 와꾸도 괜찮습니다 샤워시켜주고 물다이 서비스 시작합니다
물다이는 뭐 설명안해도 안마다녀보신분은 다 아실거라거 생각합니다
20분정도 물다이 서비스받고 씻고 본게임시작합니다
어찌저찌 마무리하고 따라오라고해서 목욕탕으로 들어가니 오일로 제꺼 귀두부분 문지르고 대딸해줘서 난생처음 시오후키 경험햇습니다 간지러워서 죽을뻔 ..
작년에 간 썰이라 기억나는데로 적어봤습니다
이미 최소 이십년전이야기가 된거 같아서...
지방은 생각보다 단속을 안 맞는건지 뒷거래가 단단한건지 구글에도 뜨고 특이하네요.
뉴스보면 아시겠지만 서울은 지금 몇곳은 날아가고 계속 단속중입니다.
펄안마 메모....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