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청에 송무업무가 있어서 일찍마감됐는데
주변 마사지가게들이 많아서 시세도 알아볼겸 탐방했습니다
태국 마사지인데 주간할인 적용받아서 샤워하고 베드에서 기다렸는데
30대 초반 육퉁 언냐입장
영어 한국어 패치하
가슴은 빈약하구요
근데 마사지 실력은 가격대비 괜찮았습니다
특히 아로마 마사지가 좋았구요
앞판 오일 발라주면서 자연스럽게 일회용 팬티를 벗기면서
딜이 들어옵니다
손3,섹6 ㄷㄷㄷㄷ
별로 할마음은 없었는데 아니면 말고식으로 섹4를 외치니
언냐왈~!
오빠 빨라요? ㅋㅋㅋㅋ
진짜 빵터졌습니다 고개를 끄덕이며 페이지불하니 언냐 올탈후
샤워실 ㄱㄱ
양옆방도 마사지중이라 방음도 안되길래 일부러 폰음악을 크게 키고 본게임 들어갔습니다
애무는 그럭저럭인데 막상 벗겨놓고 보니 AA에 함몰유두라서 실망이 컸습니다
대신 쪼임은 아주좋았습니다
키스는 안되는데 신음소리가 꼴릿합니다
총평을 하자면 마사지만 받는게 가성비가 좋습니다
이상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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