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이벤트 열어주시는 이벤트 매니저님과 구로 탑스파 사장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구로에 있는 탑스파 갔다 온 후기 작성해보겠습니다.
우선 처음 방문인데 전화로 문의드리니 사장님이 흔쾌하게
별다른 인증 없이 예약을 잡아주셨습니다. 문자로 위치를 안내받고
구디역 2호선으로 찾아가니 건물은 신식으로 되게 좋았습니다.
지하 1층에 TOP스파라고 떡하니 써져있어서 매우 쉽게 찾을 수 있었고
신발 벗고 들어가서 원가권으로 8만원 결제하고 탈의실 및 샤워실로 들어갔습니다.
탈의실은 매우 깔끔하고 공간도 꽤나 컸습니다. 이 정도로 시설이
좋을 줄 몰랐는데 생각보다 되게 좋아서 놀랐을 정도였습니다.
배정받은 키의 번호로 가서 옷을 벗고 소지품까지 다 넣은 뒤에
샤워실에서 샤워를 하는데 비품도 완벽하고 물도 수압 굉장히
강력하게 잘 나옵니다. 강력한 수압과 함께 깨끗하게 샤워하고
나와서 가운을 챙겨입고 실장님의 안내와 함께 룸으로 입장했습니다.
<봄쌤>
누워서 기다리니 봄쌤이 입장하십니다. 수건을 좀 세팅해주셔서
엎드려서 누워서 마사지를 받아봤는데 본인 실력에 자부심도 있으시고
몸 곳곳을 잘 풀어주십니다. 제가 마사지는 받아본 적이 없어서
좀 서툴렀지만 봄쌤이 저에 맞춰서 잘 맞춰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마사지에 관련해서 이야기도 좀 해주시고 뒷판을 상당히 꼼꼼하게
곳곳을 풀어주셔서 정말 몸이 개운했네요. 시원한 압과 함께
정말 오랜 시간을 마사지 받고 앞으로 돌아누워서 전립선도
마사지 받고 간지러워서 웃음도 터지고 즐거운 시간을 갖다가
노크와 함께 마무리를 해주러 엘라가 들어왔습니다.
<엘라>
엘라가 들어오고 봄쌤은 퇴장하시고 간단한 스몰토킹과 함께
분위기를 좀 풀어준 뒤에 엘라가 시원하게 입고 온 검은색 원피스의
가슴 부분을 탈의하고 제 위로 올라타서 가슴부터 애무해주는데
가슴애무를 상당히 잘해주네요. 혓바닥을 수준급으로 돌리면서
제 가슴을 애무해줘서 바로 풀발기해버렸고 이제 내려가서 제
자지를 사까시해주는데 사까시도 부드럽고 압있게 상당히 잘합니다.
사까시도 한참을 즐겨주고 이제 젤 바르고 제 옆으로 와서 다시
가슴을 애무해주면서 대딸을 해주는데 저도 엘라의 젖가슴을
한참을 만지며 엉덩이까지 부드럽게 만져주니 자지가 더 딱딱해지네요.
가슴의 촉감과 엉덩이 촉감까지 완벽해서 더 집중할 수 있었고
엘라를 한참을 만지며 대딸을 받으니 신호가 와서 쌀 것 같다고
말하니 엘라가 바로 제 자지로 입을 갖다대더니 입싸로 마무리해줍니다.
마무리 후에도 간단한 스몰토킹이 이어졌고 엘라는 30대 초반 정도로 보이는 어린 페이스이고 와꾸도 민삘로 예쁘게 생겼습니다.
몸매도 가슴이 자연 B~C컵 정도 돼서 만질 맛이 상당히 있고
슬랜더로 몸매관리까지 잘해서 굉장히 훌륭한 매니저였습니다.
엘라가 챙겨주는 가운을 입고 다시 샤워하고 제 옷으로 갈아입고
실장님에게 감사인사 전하고 기분 좋게 퇴실했습니다.
시설도 매우 좋고 실장님도 친절하시고 매니저 사이즈도 훌륭해서
상당히 즐달했습니다. 탑스파는 앞으로 잘될 수밖에 없을 것 갗네요.
좋은 이벤트 감사합니다.
잘 봤습니다 즐달 하셨나 보네요
즐달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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