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혼자 제대로 풀어볼 생각에 태수 대표한테 연락 넣고 유앤미로 땁 달렸습니다. 오랜만이라 그런지 가는 길부터 괜히 기분이 올라오더군요.
도착해서 복도 들어서는 순간부터 느낌 옵니다. 라인 좋은 언니들 쭉 서 있는데, 눈 돌아갈 뻔… 오늘은 애매하게 놀기 싫어서 바로 고수위 맞춤 초이스 요청.
들어온 애 이름은 세현.
처음엔 그냥 이쁘장하다 싶었는데, 앉자마자 분위기 바꾸는 게 다릅니다. 눈 마주치는 순간부터 슬슬 끌어당기는데, 자연스럽게 거리를 좁혀오더니 거의 붙어서 시작하더라고요.
슬림하지만 알차고 볼륨있는 몸매 .. 진짜 바로 물고빨고 .. 그리고 이친구 말투가… 진짜 문제입니다.
귓속에 바짝 붙어서 숨 섞어가면서 속삭이는데, 그 순간부터 그냥 게임 끝. 머리로는 버텨야지 싶은데 똘또리가 먼저 반응합니다. 손길도 끊기질 않고 계속 이어지는데, 일부러 애태우듯 천천히 건드리는 게 사람 미치게 만들더군요.
슬쩍슬쩍 스치듯 오는 터치가 아니라, 확실하게 느껴지게 계속 이어집니다. 중간중간 시선 맞추면서 웃는데, 그 표정이 또 사람 더 자극합니다.
특히 입 쪽으로 다가오는 순간… 분위기가 확 바뀝니다. 이게 단순한 스킨십 느낌이 아니라, 확실히 경험에서 나오는 텐션이 느껴집니다. 과하지 않게 조절하면서 계속 몰입 끌어올리는 스타일이라 정신 못 차리면서 그냥 하고싶은거 다 하며? 제대로 달려버렸습니다!!
세현이는 솔직히 얼굴보다 마인드랑 분위기 장악력이 미친 타입. 혼자 갔는데도 전혀 비는 느낌 없이 꽉 채워주는 스타일이라 만족감 제대로였습니다.
간만에 제대로 풀고 나왔네요. 무조건 오래가는 기억줘서 감사해요 태수대표님 ㅋㅋㅋ 이런건 다들 아시다시피 일찍 예약하고 가서 달려야 제맛!!
태수대표 010-5849-6800 초이스 예약 하실 분들 꼭 후기 공유해주세요!!
저두 유앤미 에서 아주 개운하게 놀다 왔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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