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쓰는 글이 내상이라 죄송합니다 형님들
만나지 마시길 바라며 첫 글을 올립니다.
납작 만두파라 A인것 알고 좋다고 콜 했지요
도착했는데 5분동안 답장 없어서 낚시인가? 하려던 찰나
조금만 앞으로 오라고 하더군요.
멀리서 보인 실루엣 보고 튀었어야 했습니다...
일단 몸은 슬림한데..... 머리가 커서 비율 구데기구요
차에 타자마자 안씻은 냄새가 확 납니다..
처음엔 성격 좋은척하면서 텔가서 먹을 것 이것저것 고릅니다.
편의점에서 얼굴을 처음 제대로 봤는데 오 맙소사
비듬에 눈은 사시고 얼마나 안씻었으면 이빨 다 썩어있어요
먹을거 다 골라놓고 저한테 계산하랍니다
하.. 해코지 할까봐 사줘버렸습니다.
그런데 차에서 긴밤 50 이야기를 꺼내길래
한번만 빨리하고 가자고 하니 그 때부터 반응이 시큰둥 해지더군요.
그래도 엎어놓고 하면 가능할거라는 생각에
텔까지 꾸역꾸역 갔습니다.
씻지도 않고 벗지도 않고...
방 들어가고 한시간동안 쳐먹기만 하고
저는 씻고 침대에 누워있는데....
그래도 먹을 땐 안 건드리는 주의라 다 기다려줬죠.
옷 다시 입고 환불 되냐고 물으니 알겠다고 짜증내면서 씻으러 가네요
키스하려고 하는거 썩은 이빨 생각나서 못하겠고
애무도 안하길래 그냥 벌리라고 했습니다.
콘돔 껴야한다고 말했는데 그게 그렇게 고마울수가 없네요.
병걸릴 것 같았어요 진짜.
안 벌리고 가만히 누워있는거 보기싫어서 다리 들고 거의 강제로 쑤셔넣었습니다.
호흡은 나오는데 신음은 꾹참고 안내더라구요
그냥 쑤시다가 끝내고 콘돔 던져주고 바로 씻고 나왔습니다.
혼자서 가려니 붙잡네요
그렇게하고 차 타고 갈생각이었냐니까 가만히 있습니다.
쳐먹을거 사준 돈 내가 냈으니 택시 잡아서 타고 가든 알아서 하라고 하고 나왔습니다.
하....
일주일 전이었는데 아직도 올라오네요
믿고 거르십시오
세종 오송 공주는 없나봅니다
위추드릴게요 ㅜㅜ
고생 하셨어요
고생 많으셨네요 담엔 꼭 성공하시길 ㅠㅠ
오송 논두렁에는 유명인이 사는곳인데...
하이욥, 송송, ㅇ봄ㅇ, 하잇 이딴 닉넴 4가지 돌려쓰는년인가? 오송에 30살 적어놓은애 한명있는데 스펙도 비슷한거같고.. 몸은 슬림한데 상대적으로 머리는 컸던건 맞는거같은데 냄새나거나 그러진 않았고 전 그냥 차에 한 번 태웠다 다시 내려주긴함 그냥 10 딜치면 바로 ㅇㅋ 합니다 ㅋㅋ 다시 한번 만나봐야겠네요
만나기 힘든 노숙자랑.. ㄷㄷㄷㄷ
운빨개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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