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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빈씨는 키도 적당한 정도로 보이고
마인드가 아주뛰어났어요
귀여운 외모에 고양이상 도도한 느낌이지만 엄청 대화도 잘이끌고 착하셨어요
둘만의 시간이 되면 처음에 들어올때 수줍음은 사라지고 적극적으로 변하네요
가슴 애무부터 시작해서 내 똘똘이까지 거침없이 그녀의 혀가 움직입니다
풀 발기가 되었을즈음 서로 몸을 합치며 규빈씨의 체온을 느꼈어요
연애하는동안 규빈씨에 빠져서 시간 가는줄도 몰랐네요
절정에 가까워져 시원하게 마무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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