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저녁7시쯤 보고 왔습니다
사실 비누,커피보고 싶었으나 둘 다 없고 요즘핫한 보미를보고 싶었으나 진작에 퇴근했다해서
집으로 갈려다가 여기까지 온거 시간이 아까워서 다시 돌아와서 수정으로 갔습니다
애봉이 가발쓴 정준하 닮은 아주매가 출근부 여러명 말해 주는데
홍단이라는 이름이 딱 꽂히더군요
애봉이정준하한테 5만원 투척하고 씻고 있는데 꽤 빨리 오더군요
문열고 들어오는 모습보니까 정말 몸뚱아리가 초딩스럽네요
그래도 늙은 성인여자라 그런지 보지털도 제법있고
TV화면빛과 앞에 화장실불빛으로 자세히는 안 보이나 젖꼭지는 검붉어보이고 크기도 A-컵 정도는 됩니다
삼각애무도 정성스레 해주고 성격도 무난하고 다른 요구들도 하면 받아줄것 같기도 하는데 저는 안했습니다
그리고 섹할때 병든 고양이소리같은 희한하고 독특한소리를 작게 내더군요
오후3시~밤10시경까지 있는다고 하네요
금,토요일날 외에는 그다지 바쁘지않고 한가한 편이라고 합니다
이 정도쯤 되면 재접의사는 5대장들이나 본인취향 네임드가 없을시에는
그럭저럭 물빼기용 으로는 괜찮을 듯합니다
아까 수정 들렸는데 내일부터 보미 출근한다고 합니다
수정누님이 내일 전화하고 들리라고 했으니 전1빠따로 달려갑니다
정말로좋은가
걔 77년생임 부천에 있던 닉넴 둘리,여름 광주출신 아주 좁보는 아님
아주매가 더 궁금해지네요
단점은 개초딩 몸매 아지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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