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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여탑] [NF민댕+7] #장신 글램 섹시 떡감녀~ #전신이 파닥거리는 민감 반응녀~ #하루 정해진 갯수만 하는 한정판!! #출근도 랜덤이라니, 일단 예약부터 도전해 보시길~^^

    제휴 업소명
    강남브라더
    지역
    강남

    7민댕1.jpg

     

    [NF민댕+7] #장신 글램 섹시 떡감녀~ #전신이 파닥거리는 민감 반응녀~ #하루 정해진 갯수만 하는 한정판!! #출근도 랜덤이라니, 일단 예약부터 도전해 보시길~^^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달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Pay에 맞게 판단  
    - 제 만족도는 후기 갯수로도 보입니다!!
    ★★★★★★★★★★★★★★★★★★★

     

    # 본 후기는 금지어나 개인적인 내용, 수위 초과 상황에 대해 사이트 후기 지침을 준수하여 수정/편집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

     

     ① 방문일시 : 4/1

     ② 업종 : 오피

     ③ 지역/업소명 : 강남 브라더

     ④ 파트너 이름 : NF민댕+7

     ⑤ 근무시간(주/중/야/랜덤) : 야간

     ⑥ 후기 내용


    민댕이는 긴 생머리에 앞 머리를 일자로 잘라놔서 와꾸는 어려보이는데, 키가 170이 넘고 쳬형은 글래머러스하게 떡감좋은 섹시 스타일이였습니다~^^

    혹시라도 까탈스럽지 않을까 싶었는데, 의외로 다정다감하면서도 조곤조곤하게 이야기도 잘 나눴는데, 출근 패턴 뿐만 아니라 거주 방식이 좀 신기했는데, 개인정보가 많이 포함되어 있다보니, 직접 보시고 물어보시는게 좋을 듯 하네요~^^

    여튼, 랜덤 출근인데, 출근해서도 갯수는 많이 하지 않아서, 볼 수 있다는게 참 행운인 케이스였네요~

    정말 궁금한게 많고 재미있는 상황이 많아서 수다가 재미있었는데, 그래도 정해진 시간이 있었기에, 다음 기회로 미루고 샤워는 각자했는데, 제가 씻고 나오니, 이내 민댕이도 올탈을 했는데, 와우~ 떡감 좋아서 제대로 찰져보였습니다~^^

    잠시 기다리니 이내 샤워를 마치고 나왔길래, 바로 눕히고 올라타서는 바로 슴가 애무부터 했는데, 슴가는 자연산으로 제법 볼륨감도 있고, 탱글했고, 유륜은 살짝 연한 톤으로 넓고 꼭지는 살짝 낮았습니다~

    꼭지부터 핧기 시작했는데, 혀가 닿기전부터 신음소리가 나와서 연기구나 싶었는데, 부드럽게 꼭지와 젖살을 핧아주니, 어느새 신음톤이 살짝 바뀌면서 리얼로 느끼는 듯 했고, 민댕이 손이 제 팔을 살며시 잡은 채 의지하듯이 느꼈습니다~

    그렇게 양쪽 슴가 애무를 마치고 천천히 내려오니, 피부는 탱글 탱글 찰지면서 부드러웠고, 잡티나 타투 하나없이 깨끗했습니다~

    더 내려가니 봉털은 치골에 짧게 있었고, 대음순에도 짧은 봉털이 살짝 있었고, 바로 대음순 애무를 시작했는데, 대음순도 정말 부드러웠고, 살살 핧아주니, 몰입하면서 잘 느꼈습니다~

    계속해서 속봉지를 살펴보니, 날개도 없이 깔끔했는데, 살살 핧아주니 민감하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질입구에서부터 클리쪽으로 전체적으로 핧아주다가, 본격적으로 클리 애무를 시작했는데, 연신 부들거렸는데, 전체적으로 살집이 있으니 출렁거렸습니다~

    그러다 양손을 뻗어서 풍만한 슴가를 같이 주물러주니, 역시 잘 느끼면서 전신을 꿈틀거리면서 신음을 하였습니다~

    이내 양다리를 잡아 벌린 채 봉지를 전체적으로 핧아주다가, 다시금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면서 양손으로 전정구를 자극해주니, 꽤나 자극이 되었는지 허리까지 들썩거리면서 느꼈고, 어느새 애액으로 흥건히 젖어버렸습니다~

    그렇게 계속 클리를 핧아주니, 연신 부들거렸고, 다소 길게 골뱅이를 해줘도 빼지 않고 잘 느꼈고, 계속 질안쪽이 꿈틀거리면서 반응하며 잘 느꼈습니다~

    그렇게 역립을 마무리하고 정상위로 올라오니, 제법 만족한 듯한 표정이여서, 삽입 준비를 하면서 손가락으로 클리와 질입구를 만지니, 또 움찔거리면서 느꼈고, 콘 장착하고 조심스럽게 삽입을 하니, 그 안에서의 꿈틀거림이 느껴져서 박음질 느낌이 좋았습니다~

    이내 양다리를 벌리게 하고서는 아랫배를 밀착시켜서 박으니, 더 깊숙히 박히면서도 클리까지 압박이 되어서 그런지, 잘 느꼈습니다~

    그렇게 얼마간 박는 동안 너무 잘 느껴서, 예비콜 오는 것도 못 들었는데, 이젠 마무리 해야 할거 같다고 하길래, 힘든가보다 오해를 했네요;; ㅋㅋ

    그래서 마무리를 위해서 빠르게 박다가 사정을 했네요~

     

    민댕이는 지금 사이즈는 장신 글램 섹시 사이즈인데, 다소 체중 변화가 다양한 편이라, 다음에는 살을 쪽 빼고 오겠다고 하니, 장신 슬리머를 기대해봐야겠네요~

    물론 지금의 찰질 떡감은 미리 맛봐두시고, 조만간 변화된 맛도 기대해보자고요~^^

    댓글1

    클리블
    클리블 · 2026.04.10 03:14:28

    민댕 후기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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