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끝나고 머리는 “오늘은 집 가야지…” 하는데 몸은 이미 달릴 준비가 되어 있네요 ㅎㅎ 결국 못 참고 태수님께 전화, 역시나 친절하게 받아주시는 순간 오늘도 달림 확정입니다
유앤미 도착해서 아담한 룸에 착석, 독고로 수위 올리기 딱 좋은 분위기라 기대감부터 올라옵니다 초이스는 대략 20명 정도 들어오는데 이번에도 쉽지 않아서 결국 태수님 추천으로 정리… 여기만 오면 괜히 더 야릇해 보이고 고민만 깊어집니다
고민 끝에 픽한 건 청순한 슬렌더 스타일, 첫 분위기는 태수님 포함해서 가볍게 달리다가 타이밍 맞춰 빠져주는 센스까지 완벽하게 흐름 이어집니다
수아라는 친구인데 신입 느낌이라기보단 이미 수위 조절이나 리액션이 자연스럽고, 청순한 이미지에 은근히 야릇한 분위기가 섞여 있어서 금방 텐션 올라옵니다
말 받아주는 센스 좋고 손길 이어지는 흐름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는데 단순한 접객 느낌이 아니라 교감하면서 점점 달림 강도가 올라가는 느낌이라 더 몰입하게 됩니다
전체적으로 수위도 적당히 잘 올라오고 분위기도 끊기지 않아서 이번에도 제대로 달리고 나온 느낌, 왜 계속 찾게 되는지 알겠는 밤이었고 이 흐름이면 조만간 또 재방문 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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