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이유로 아침에 나갈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사무실에서 있느냐 나가서 어디라도 갈까 하는데
좆이 뇌를 지배하는 미친놈은 후자의 선택을 합니다.
9시45분쯤 서울장 갔습니다.
사장님은 저를 알아보십니다.
별이 할거야? 네 . 근데 엣지 예지는요?
안돼. 그냥 별이 해. 네....
그래요 익숙한 별이 할랍니다. 한양보다 100배나고 연아보다 10배 낫습니다.
맨날 똑같은거 먹고 난 후기 적어 죄송합니다.
앞으로 별이 후기는 이게 마지막으로 하겠습니다.
출근했냐 물으니 했다하심
씻고 말리고 나오니 노크
역시 또 알아봅니다.
담배한대 권하니 끝나고 하자고.
삼각애무.. 오늘 소중이 빠는 스킬이 떨어진건지.
내 기분이 ㅈㄹ인건지. 좀 별로네요.
여상 - 옆으로 - 정상 제안하니.
3-4초간 뻔히 보더니 길게하는거 아니지? 네
옆으로 하다 필받고 쌀거같아서
정상으로 바꾸고 미친듯이 움직였더니 끝.
ㅅㅂ 좋아 이러면서 리액션 해줍니다.
페이크지요. 그래도 그거에 흥분합니다.
정상위때 키스 받아줍니다. 그래서 더 빨리 싼듯..
마무리로 맞담하고 씻고 나왔습니다.
담배 갖고와야 한대서 내꺼주고.
내 담배는.... 저번주 토욜 노래방가서 1갑 다 뜯기고. 오늘 별이한테 1대 뜯기고.
어젠 상사한테 뜯기고. ㅅㅂ
삼각애무 받는데 출입벨 울렸는데.
별이 나가서 ㅋ카운터쪽 가고 다시 구석방쪽으로 가는거 같던데
그사람은 별이가 신음내는거 지나가면서 들었을테고
오만생각이 듭니다.
오늘로 별이 후기를 마지막으로 더는 안올릴게요
어짜피 적을만큼 적었고 특징이나 이런거 다 적어서 정보제공은 충분히했습니다.
한양은 ㅅㅂ 눈감고 해야해서 안부를거고
오산은 오실분도 안계실테고.... 송림 단대 처자 본적도 없지만
그들과 비교하자면 별이는 한참 하위권 인물이기 때문이죠.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엔 여기 후기 올라온 다른데나 다른인물 접견해서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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