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잠시 짬이나서 뭘 할지 고민하다가 자연스럽게 하숙집 출근부를
쳐다보다 좋은 기억이있었던 츄츄가 보여서 실장님한테 바로 연락을 하고
혹여나 시간이 없을까했지만 한타임 딱 남아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바로 고 를
외친 후 가벼운 발걸음으로 츄츄를 만나러 출발해봅니다 친절하신 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노크를 하니 귀여운 츄츄가 반갑게 반겨주네용 이번이 두번째 만남인데도 절 기억해주고
반겨주니 기분이 좋지 않을 수 없네요 꽁냥꽁냥 이야기를 나누고 난 뒤 샤워를 하고 나오니
자기도 간단하게 샤워를 하고 나온다고 하는 츄츄 샤워를 하고 다 벗은 츄츄의 몸을 보고 있으니
참을 수 없어 얼른 침대에 누운 뒤 츄츄의 몸을 탐닉해봅니다 츄츄도 가만히 있지 않고 제 똘똘이를
포함해서 여기저기 만져주는데 어려서 그런지 손길이 참 부드럽네요 자연스럽게 저를 애무해주는
츄츄를 보고있으니 이렇게 어린친구한테 애무받는게 미안하면서도 몸은 정직하게 한껏 느끼고있네요
저도 질 수 없어 츄츄를 간단하게 애무해주는데 표정이 너무 귀여우면서도 은근 섹시한게 참 좋네요
이제 본게임에 들어가는데 다른것도 너무 만족하지만 이게 츄츄를 다시 찾은 가장 큰 이유죠 떡감이
너무 좋습니다 저한테 맞춰진 것 마냥 꽉 찬 그 느낌이 남자로 태어난 이유를 상기시켜주는 듯 한 그 기분
다른 사장님들도 느껴보셨으면 참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들면서도 지금 이 순간 만큼은 제 시간이기에
한껏 탐닉해봅니다 여러자세를 귀찮음 없이 다 받아주고 몸도 유연해서 자세제한도 없이 꽤 긴 시간을
플레이했음에도 싫은 내색 전혀없이 같이 즐기는 마인드에 사람 자체가 착한 것 같아서
내상이라고는 전혀 느낄 수 없었고 돈 아깝지 않은 그런 시간을 한 껏 보내니 처음보다 더 이뻐진
츄츄에게 고맙다 인사를 하고 나가려하니 저를 꽉 안아주면서 잘들어가라고 인사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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