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에서 물 좀 빼고 싶어서 강남여인숙으로 출발함
언니들 누구 있냐고 물으니 여러명 얘기해 주는데 야옹이가 딱 맘에 들어서 부름
다 벗고 씻고 누워서 기다리는데 똑똑 소리에 기분 좋게 들어오라고 말함
야옹이 들어왔는데 몸매가 슬렌더한게 딱 내 취향
2만원 팁이라고 하니 상탈이랑 삼각애무 해줌
근데 애무는 좀 빨리 끝나는듯
바로 올라오라고 하길래 좀 오래 쑤셔줬더니 빨리 싸라고 재촉함
이건 좀 별로 기분 안 좋긴 했는데 볼만해서 봐줌
좀 더 박다가 발사
재접견의사는 반반
이제 하다하다 기본 삼각도 팁받고있네
역시 천안은 갈곳이 못됨
이거레알인듯
결국은 6지출
애무짧음. 재접견의사 없을듯 저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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