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집창촌 및 여관바리가 아닌점 양해 바랍니다.
뜻하지 않게 강릉에 와서 1박을 하게 되었네요.
여탑정보를 검색하니 다정장이 호텔과 멀지않아 걸어서 가는중 하이타이 라는 곳이 눈에 띕니다.
그래! 오늘은 마사지다.
3층이라 계단으로 걸어서 올라가는데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오래된 정도를 넘어선지 오래되었네요.
3층에 도착후 닫힌문을 보고는 한편으론 다행인가 싶어 서둘러 내려가려는 순간 문이 열리며 스킨헤드에 가까운 머리어 덩치 좋은 분이 상냥하게 인사하시네요.
그러곤
사 : 마사지 받으러 오셨나요?
나 : 네
사: 저희가게 처음이신가요?
나 : 네
사 : 저희는 마사지 안합니다.
나 : 네?
사 : 서비스만 합니다!
나 : 네.
2계단 정도 내려가는데
사 : 브라질 아가씨입니다!
나 : 얼맙니까?
사 : 30분에 14만원
60분에 18만원입니다.
맞습니다.
호구입니다.
그런데 브라질 여자랍니다.
경험하고 싶었습니다.
나 : 30분요.
사 : 샤워하시고 계세요.
옷은 다 벗으시구요.
딱봐도 시설은 오래되었지만 각방 샤워실 되어 있고 조명도 신납니다.
샤워후...
브라질 여자가 들어왔습니다.
밝게 웃는 모습이 좋습니다.
화장을 예쁘게 했네요.
빨간 루즈까지~~
약간의 영어로 간단하게 대화후 시작합니다.
생애 첫 브라질리언.
내가 못 따라갑니다.
화장따위는 신경쓰지 않는 적극적인 키스.
예전에 보았던 거친 애무와~~
신음소리~~
포르노에서 보기만 했던 모든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허리는 쌈바리듬.
내가 박는 속도보다 허리돌림이 더 빠르네요.
들어오자 마자 블루투스 연결해 브라질 노래를 트는지 이해가 갔습니다.
한국에 온지 2년 되었고 강릉 온지 4일(월요일에 왔다네요)되었답니다.
큰일이네요.
담달에 베트남 또 가는데 브라질리언 충격이 넘 세네요.
트남은 어려서 좋긴한데 약간 부끄러워 참는다면
브라질 이분은 그야말로 폭발이네요.
왜 남미 남미 하는지 알겠습니다.
호구였지만 아주 만족했습니다.
추가로 줄건 없었습니다.
와우 브라질리언
특히 서울 쪽보다 상대적으로 좀 드문 국가들의 유학생을 종종 봤었습니다.
브라질애가 울 나라를 왜 옴 ㅋ 업주가 구라 깐듯 ㅋ 러샤 애라고 해놓고 알고보면 우즈벡이나 카자흐 애 인것 처럼요
브라질은 포르투갈어 쓰겠죠ㅎㅎㅎ
간단한 영어로 물어봤네요.
몇마디 못하는 영어로 물어봤을땐 브라질에서 왔다더군요.
ㅋㅋㅋㅋㅋㅋ 강릉에 브라질녀라 신선합니다
후기 감사합니다
브라질 몇살인가요? 대략적인 나이대.
궁금하네요
강릉가면 고고싱 하고픈
브라질.......... 희소성? 땜에라도 간다면 접견해보고 싶네요 그정도면
감사합니다
브라질인은 한국에 어떤 경로로 들어온걸까요? 2년이면 어학당 유학비자같기도 하고.
무학 숯불갈비 옆건물 3층입니다.
가격이 미쳣네유 ㄷㄷㄷ
땡기는데 넘 멀어
강릉 왔다 정말 좋은경험 했습니다.
나랑 한 그 친구는 욕도 합니다.
뻑~~오빠 시발 내 푸시
아직도 생생합니다.
대충 어느 정도로 보이던가요?
콘필인지도 궁금합니다
나이는 20대 중 후반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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