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보고 킹하고 이브를 다녀왔습니다.
첫날은 이브부터 다녀왔는데 우유큰 마담이 맞아주네요.
나름 잡식이라 연배를 떠나서 서비스를 해보려 했지만 뭔가 거리두는 느낌이 들어서 패스하고 나왔습니다.
후기에 둘이 한다는 사람들 있는데 옛날 후기 올리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마담 혼자 한지 꽤 되었다고 하네요.
바로 다음날 이브에서 힐링 타임을 못 가져서 킹으로 향합니다.
킹 다방도 후기에서 처럼 2명이 일하지 않고, 마담 혼자서 일하네요.
후기에선 우유가 크다고 했는데 그닥 큰것 같지는 않습니다. 약 B정도 되는듯
노가리 좀 까다가 입 서비스 받고 나왔습니다.
외모를 평가하긴 좀 애매하지만 3에 골방에서 드러눕고 입 서비스 받아보니 저는 개인적으로 괜찮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우유 큰 마담을 선호하는 편이라서 위에 글쓴 첫날 둘째날 전부 수협사거리 와와 먼저 들렸는데
수협사거리 와와 다방은 연이틀 문 닫았네요.
얼굴 떠나서 나이 50미만으로 우유큰 마담이 하는 곳 알려주시면 방문 후 후기 남기겠습니다.
ㅂㅅ같아서그렇지..
이브는 예전부터 혼자였는데.
우유는 동암 낙원이 크죠
젖은 확실히 크고요
젖통만 보시는거면 가정 낙원 가보셔요 나이는 동암이랑 비슷해보이는데 우유는 동암이랑 비슷하거나 더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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