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F안나+7] #현직 육상 트랙선수급 이쁘고 미끈하고 건강한 몸매 #실제로는 전혀 운동과는 관련이 없는 타고난 몸매 #극강 초 민감 활어 반응 #우는 듯한 목소리로 어떻게 어떻게를 외치는 모습은 너무 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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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달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Pay에 맞게 판단
- 제 만족도는 후기 갯수로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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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후기는 금지어나 개인적인 내용, 수위 초과 상황에 대해 사이트 후기 지침을 준수하여 수정/편집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
① 방문일시 : 3/31
② 업종 : 오피
③ 지역/업소명 : 강남 브라더
④ 파트너 이름 : NF안나+7
⑤ 근무시간(주/중/야/랜덤) : 주간
⑥ 후기 내용
안내받은 룸으로 가서 조용히 노크를 하니, 이내 현관문이 살짝 열리길래, 조심스럽게 문을 열었는데... 와!! 그 앞에는 하얀색 브라와 팬티만 입은 안나가 환하게 웃으면서 서 있었습니다~ ㅋㅋ
일단 급히 현관문을 닫고 돌아서서는, 혹시 그게 룸복인지, 아니면 제가 차마 룸복을 입기전에 노크를 했던건지 물어보니, 그게 룸복이라네요~ ㅋㅋ
그런데 그렇게 입고 있을만하다고 느낀게, 몸매가 키도 적당히 큰데, 거기에 거의 육상선수급의 군살없이 미끈하면서도 건강하게 이쁜 몸매였습니다~
그리고 와꾸는 오마이걸 승혜 싱크가 느껴지는 미모였는데, 긴 흑발에 훤칠한 키, 그리고 건강하게 이끈한 몸매, 나중에 보니 복근이 느껴지는 홀쭉한 배가 운동선수 출신이나 아니면 현직 강사라도 되나 싶어서 물어보니, 자긴 정말 운동하는 걸 싫어해서, 운동을 아예 하지 않는다네요~
결국 타고났다는 소리인데~
참 이렇게 타고난 몸매가 따로 있기는 하네요~^^
여튼 보자마자 너무도 몸매가 부각이 되어서 한참을 몸매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되었는데, 정말 의외로 운동쪽과는 관련없는게 신기했습니다~^^
제가 몸매에 대해 궁금하고 이거저거 물어봐도 전혀 불편해 하지 않고 밝은 표정으로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의외로 털털하면서도 조금은 시골소녀스러운 순박함도 느껴졌고, 테이블위에 연초랑 재털이가 보였으나, 제가 안 피워서 그런지 따로 흡연은 하지 않았습니다~
일단 샤워는 저만 했고, 제가 씻고 나오니, 안나도 올탈을 했는데, 뭐 룸복 자체가 거의 속옷 차림이여서 이미 몸매는 확인이 되었는데, 브라를 벗을 모습을 보니, 정말 육상선수급으로 슴가도 낮고 작은 편이였습니다~
봉지는 풀왁싱되었고, 피부는 전체적으로 무난했고 일단 바로 안나를 눕히고는 올라타서, 가볍게 뽀뽀를 하고는 바로 슴가 애무를 시작했는데, 꼭지는 살짝 크면서도 부드러워서, 꼭지부터 혀와 입술로 살살 핧아주기도 하고 빨아주기도 하니, 초반부터 바로 움찔거리면서 신음소리가 새어나왔습니다~^^
그러다 낮은 젖살을 살살 핧아주니, 잘 느끼면서 신음을 했고, 그렇게 양쪽 슴가 애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왔는데, 역시 군살없이 미끈했고 배꼽도 민감했습니다~
더 내려가니 풀왁싱된 치골이 봉긋했고 가늘고 이쁜 다리를 천천히 벌려버니, 봉지도 깔끔하고 날개도 무난했습니다~
먼저 대음순을 살살 핧아주니, 역시 민감하게 잘 느꼈고, 핧아줄때마다 움찔거렸습니다~
본격적으로 속봉지를 벌려서 질입구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리니, 핧아올릴때마다 움찔거리면서 신음하였고, 어느새 애액으로 젖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속봉지를 크게 크게 핧아올리니, 그럴때마다 들썩거렸고, 이내 토실하고 민감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기 시작하니, 연신 부들부들떠면서 느꼈습니다~
계속 클리를 핧아주면서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같이 어루만져주니, 더욱 신음하면서 느꼈고, 양다리를 잡아벌린 채 봉지를 다시금 크게 크게 핧아주다가 후빨을 해주니, 후장도 깔끔하고 이뻤는데, 빼지 않고 움찔거리면서 느꼈습니다~
다시금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면서 양손으로 전정구를 자극해주니, 자극할때마다 움찔거리며 신음을 했고, 얼마간 클리 집중 애무에 허리를 들어올리면서 부들거리면서 신음을 했고, 얼마 지나니, 우는 목소리로.. 오빠;; 오빠;; 어떻게;; 어떻게 해;;; 하면서 온몸을 파닥거리면서 신음을 하면서 파닥거렸습니다~
그렇게 역립을 마무리하고, 정상위로 올라와서, 삽입 준비를 하면서 손으로 클리와 질입구를 다시 만져주니, 닿기만 해도 부들거렸고, 콘 장착하고 조심스럽게 천천히 밀어넣으니, 들어가는 순간부터 부르르 떨면서 느끼는데, 쪼임도 아주 좋은데 반응까지 이래버리니, 정말 사람 흥분시켰습니다~
초반에는 천천히 박으면서 슴가도 같이 어루만지니, 잘 느꼈고, 그러다 빠르게 박기 시작하니, 그 긴 몸이 완전 종이 인형이 되어서는 연신 파닥거렸는데, 얼마간 박다 더 참지 못하고 그대로 사정을 했습니다~
안나는 정말 운동과는 관련이 없다고 하나, 제 경험상으로는 확실히 육상 트랙 운동녀급 몸매에, 운동녀의 좁보 쪼임도 있어서, 마무리하는 시점에 다시금 정말 운동하는게 아닌가 싶은 의심이 들었습니다~ㅋㅋ
그게 중요한건 아닌데, 여튼, 그 덕분에 미끈 훤칠한 이쁜 몸매에, 슴가애무에서부터 리얼한 초초 민감함, 그리고 마치 운동으로 단련된 듯한 쪼임은 저를 제대로 즐달하게 해 주었네요~^^
그럼 참고하세요~^^
안나 후기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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