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마지막날
광양에서 지인과의 모임이 끝난후
집에 바로가기는 뭐해서 주변 어플로 검색했습니다
나이는 있지만 사별 돌싱에 집으로 오라고해서
주소받고 근처까지 가서 연락했는데
지인이 택배 대신받아준거 찾으러 온다고 잠시만 기다려달라고 하네요
그렇게 기다린게 10분 20분이 지나서 쪽지를 보내니 묵묵부답
기분은 잡칠대로 잡쳤지만 던전이나 구경하고 오자는 맘가짐으로 기다렸습니다
5분후 오래기다렸다면서 호실 안내받고 올라갔습니다
던전 게이트가 열리는 순간
나이는 최소 +5
몸무게도 최소 70
바스트 잘쳐줘야 C
외모도 할줌마급
제가 정중하게 다른곳에서 연락이 왔다
죄송하다고 하면서 나왔습니다
총평을 하자면 시간공격 없었으면 봉사차원에서라도 만났을텐데
내총알은 소중해서 참았습니다 ㅋ
이상 검증후기를 마칩니다
위추드립니다
지인이 택배 대신받아준거 찾으러 온다고 = 딴손님 겹쳐서 기다려라죠 ㅋㅋㅋㅋㅋ
아차하는 순간 내상입니다 ㅋㅋ
나이 +5 그나마 참겠다만 체중 70되보이는거에서 ㅎㄷㄷ
아.... 상상이 갑니다
위추까진 아니더라도 추천드려요
상상하는 순간 내상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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