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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 집에서 티비를 보다가
물뺀지가 좀되었는지 아래가 꼬릿하길래
급하게 딸기라는 곳에 연락을 하니
30분후에 유나 예약 가능하다길래
바로 입장하게 되었다
입장과 동시 간단한 샤워후에
깊은 애무와 함께 본게임에 들어갔는데
그냥 봉지가 맛집이었다 그냥 쫀득이 그잡체
5분을 못버티고 내 존슨은 헐랭이가 되었다--
다음에 한번 더 느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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