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우선은 질문글 정말 죄송합니다.
이전에 갈때마다 빠꾸 먹었는데 복장이 항상 너무 꼴려서 언젠간 자빠트려야지 마음만 먹고
한동안 다방을 안다녔는데 요즘도 명작 하나요? 1~2년전에 옆동네에서 좀 핫했었는데
몇번 갈때마다 이제 곧 닫는다 약속있다 이렇게 빠꾸를 놓으니 오히려 오기가 생기더라구요
갑자기 다시 생각이 나서 한번 달려볼까 하는데 요즘도 하나요?
이전에는 복장이 테니스치마나 완전 똥꼬치마 이렇게 꼴릿하게 입고 있었는데...
가끔씩 도는데 불은 항상 꺼져있던데
이제 안하나 봅니다 ㅜ 그때도 배짱장사 했는데...
마담 바뀌지 않앗나ㅏ요ㅕ
아이구 정보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2달전쯤에 여러번 시도하다가 마침열려서 들어가니 내일오라 하고 또 안열더라고요
지나다니면서 창문은 열리고 닫히고 바뀌는거보면 있는거같았는데 최근엔 모르겠네요
가끔씩 도는데 불은 항상 꺼져있던데
이제 안하나 봅니다 ㅜ 그때도 배짱장사 했는데...
마담 바뀌지 않앗나ㅏ요ㅕ
아이구 정보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