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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우수회원으로 선정이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깜짝 선물을 받은 기분이였습니다.
선정해주셔서 감사드리며. 힘들게 번 소중한돈 내고 이쁜이들 만나는건데 최대한 정보성 후기로
제가 가본곳. 제가 봤던 매니저들. 조금이나마 이미지 트레이닝에 도움이 되도록 많은 정보 앞으로도 남기겠습니다.
우수회원으로 선정해주신 운영자님과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업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러빙유 무료권을 받고. 기분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최근 NF 몇분이 들어와서 궁금하던 찰나
타이밍이 잘맞아서 이런 선물이 있구나 하고 선예를 위해 전날 저녁부터 출근부를 봤습니다.
저는 가급적 키스방에서 꼭 보고싶은 매니저들은 선예로 무조건 예약을 합니다. 인기있는 매니저들은 선예가 아니면
솔직히 예약하기도 힘들고. 시간맞추기도 상당히 어렵다는걸 몸소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다음날 출근부에는
NF 매니저들이 안보였고. 제가 편하게 만났던 지혜님과 루아가 있어 상당히 고민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만날때 마다 밝은 기운과 정말 여자친구 썸녀 같이 기분이 드는 루아를 선예약 하고 일찍 잠이 들었고
아침에 일어나자 문자 한통이 와있었습니다. 루아 선예 성공! 마침 킨텍스 쪽에 볼일이 있어 루아 볼 시간에
일정을 조율을 했고 킨텍스에서 호수공원까지 따스한 햇살을 맞으며 천천히 걸어가는데 날씨도 참좋고
일산 거리의 벚꽃과 개나리가 이리 완벽할수 있나라고 기분이 들정도로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시간에 맞추어 도착을 했고. 친구 집 같은 건물에 안내 받은 호수로 올라가 안내를 받은 후 양치하고 얼굴 유분제거 하고
키스룸으로 안내 받아 잠시 대기를 하며 커튼 사이로 보이는 호수공원 전경을 보는데. 정말 이런데 루아랑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생각을 잠시하니 문밖에 인기척이 들리고 문을 열고 루아가 들어오는데 정말 오랜만에 만난 친구 보듯이
큰 웃음과 인사로 바로 저를 포옹해주는데 기분이 정말 좋았고 장기 출장 다녀온 남친을 맞이해주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서서 가벼운 뽀뽀와 웃으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다시 키스를 하며 엉덩이를 만지며 루아의 몸을 제 몸으로 꼭 안아 주었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레 침대에 걸터 앉아 서로 꼭안고 달콤한 얘기를 하면서 키스를 나누며 작고 아담한 아름다운 몸매를 쓰다듬으며
너는 내가 지금까지 본 아이중 제일 밝고 나의 에너지 비타민 같은 애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정도로 밝은 성격과 붙임성 좋은 루아라 볼때마다 질리는것 대신 또 보고싶다라는 생각만 들게 합니다.
침대에 걸터 앉은 자세는 침대에 눕는 자세로 바뀌었고 팔베개를 하며 천장을 보고 얘기하던 자세는 서로 꼭 끌어안고
키스를 하고 숨소리만 들리는 분위기로 바뀌었습니다. 날이 많이 풀리고 더워져서 서로 반팔을 입고 있었는데 살과 살이 닿는
느낌이 너무나 좋고 부드러웠고 제 손은 원피스위 엉덩이에 올려져 한손은 엉덩이 한손은 루아의 뒷목을 꼭 끌어 안고
깊고 찐한 키스 타임을 가졌습니다. 선을 넘지 안고 선을 넘을까 말까 하는 플레이는 서로를 애틋하고 야릇하게 하였고
그러다 보니 어느순간 타이머가 울리면서 정말 아쉽지만 기분좋은 시간을보냈습니다.
* 루아 비주얼은 외모로는 절대 호불호가 없을 외모 입니다. 이목구비가 진하고 전형적인 미인형
* 머리숱이 상당히 많고 눈썹도 상당히 진합니다. 이부분이 꽤나 매력적입니다. 남자든 여자든 이쁜외모에 머리까지 풍성하면 +@ 이기 때문입니다.
* 키는 160초반이지만 다리가 길고 팔이 얇습니다. 몸매는 러빙유에서 제일 좋은 편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 텐션이 좋고 성격이 좋아 분위기가 어색하거나 침묵하는 분위기는 없을듯 합니다.
제가 일산에서 가장 많이 봤던 루아이고. 개인적으로 무료권이 아니였다면 후기 안썼을 매니저 입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아 힘들게 돈 벌고 있군요 난 은퇴하고 돈많고 시간 많은 사람인줄 알았네
즐달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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