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떡진남 입니다.
물 뺄 때가 된거 같아 통장에 5만원 인출 후 단대오거리 역으로 향합니다.
출근부 물어보니 처음 들어보는 이름 있어서 새로 온 거 같아 그 분으로 예약하고 돈 지불하고 안내받은 방으로 갑니다.
간단하게 씻고 누워서 티비 보면서 20분 정도 대기 하다 노크 소리 들립니다.
첫 이미지는
' 아 그냥 빠꾸 시키고 다른 분 부를까 ? '
웨이브 진 긴 생머리에 나이는 물어보지 않았지만 40 후 ~ 50 초 예상 되고 무엇보다 팔다리가 너무 말라서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몸매 였습니다.
입고 있던 옷을 벗는데 역시나 꼴림이라는 건 전~~혀 ~~~ 느껴지지 않네요.
근데 갑자기
" 오빠 애날 좋아해 ? 추가요금 주면 애날 가능한데 !!! "
개인적으로 애널 몇 번 해봤는 데 고추만 겁나 아프지 별로 였거든요.
그래서 거절했더니 똥까시 얘길 하네요.
여관에서 똥까시 받는 게 오래간만인지라 훅 했지만 참고 그냥 서비스 받아봅니다.
근데 이 분 특이합니다.
팔 올려보라 해서 올렸더니 겨드랑이를 겁나게 빨아 재끼네요.
여관에서 겨드랑이 빨리는 건 처음인데 .....
그리고 애무도 좀 특이한 자세로 하는데 꽤 오래해주고 열심히 하는 게 보여서 나름 괜찮았어요.
안전하게 CD는 착용했고 쪼임은 보통이였고 자세 변경에 특별히 화내는 거 없었고 신호가 와서 발~~사 ~~~!!!!!
끝나고 CD 빼주면서 샤워실에서 씻지 않고 바로 옷 입고 나갔고 애널 이나 똥까시 땡기시는 분은 추가금 지불하시고 한솔이 접견 ~~~~~
강한 행님 오늘도 덕담 감사합니다.
애널 추가금은 얼마 부르던가요
안물어봤습니다.
기억해 두겠습니다.
어제 올릴까 하다 오늘 올린거 내후기는 진실만 말한다.
와 뿜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후기는 다 야간입니다. 주간에 가면 기재 합니다.
애널은 입구만 조이니 돈더내며 할맘은 없지만
처자가 뭔가 비정상적인 느낌이 들어서 메모해봅니다. ㅎ
골반은 큰편인지, 복부 뱃살 유무 궁금합니다.
뱃살은 없는 편이고 골반은 기억이 안나네요 ㅠ
ㅇㅇㅇ 맞아요
오랜만이오 자네ㅡ
좋은후기 추천.
자네 몇살인가
이거 얘기 안할라 했는데. 어떤 느낌이냐면 영등포 사창가 옆에 허름한 시설에서 몸파는 6,70대 줌마들 알지 ? 첫 느낌은 그랬어
근데 후장대주는건 신박하긴하네요
추가요금 얼마랍니까?
기본만끈으니까그런거모릅니데이~
거지 인정 ㅋㅋ 근데 시간 끝을 만큼 대단한 매니저 현재 없는데
나잇살쳐먹은새키가돈도없는그지새키라서
맨날기본만처끊고놈 ㅋㅋ
닉이랑계급이아까운새키임
단대골목에서걸리면 줘팰1순위
돈두 없는 그지 새끼인거 너무 티남 ㅋㅋ
개 씨발 그지 새꺄 ㅋ
후기 1개 쓴 짝대기 2개 짜리가 으디서 투스타한테 개기누 버르장머리 없는 새끼
보태준거 없음 아닥~~~
묻지마폭행들어갑니다
진남이형 또 오셧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여탑 지킴이 임마
게이 왔냐
겨드랑이 빨리면 좋나요?
전 간지럼이 좀 있어서 겨드랑이 빤다면 짜증날듯한데...
꼭지빨리는거랑 대비해서 어떤가요
겨빨 느낌 1도 없습니다.
이 처자는 애널과 특이한 애무가 특징인가봅니다.
애널은 저는 좀.... 껴도 좀 그르킨 하네요. ㅋㅋㅋ
보지는 좆 전체를 잡아주지만 애널은 구멍만 잡아주는거라....
궁금하면 한 번쯤은 애널 해보는거 추천합니다. 단. 콘 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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