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소개해준 오피 다녀와서 씁니다.
술은 뭐 이태원에서 간단히 소주 1병 마시고 예약 잡게 되었는데요
상큼이로 초이스 일단 이름이 눈에 띄고 친구놈이 하도 오피얘기하길래
떡안친지 오래되서 걍 ㄱㄱ
뭐 결말부터 말하자면 이름에 속지마세요 상큼하지않고 달콤하네요
목적도 달성하고 기분좋게 수다도 떨고 나왓어요 케미가 잘맞은듯 저나이 30중반
옵션ㄴㅋ진행햇고
마인드 상급(제 기준) 키와체형은 좋았어영
외모도 주로 민삘에 룸삘조금들어감
담날 친구한테 카톡햇는데 상큼이는 못봣다고 하네요
가슴이쁨 떡감도 좋은친구네요 당분간 계속 생각날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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