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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방문때 중반부터 시작된 노콘플레이가 잊혀지지 않아서 방문했습니다.
역시나 노콘 프리패쓰 였습니다.
이번엔 저 답지않게 보빨은 최대한 적게
그리고 나머지 시간은 빠구리로 알차게 박았습니다.
노팬으로 들어온 나나를 바로 안고서 보지에 부비부비 해주니
나나도 좋은지 한쪽다리를 마사지 베드에 올리네요.
바로 들어서 베드에 눕히곤 CAT체위로 박습니다.
나나가 '오빠 나나 사랑해요~', '오빠 나나 보고싶어요', '오빠 자지 좋아요'
'오빠 나나 보지 좋아요'를 돌려가면서 시도때도 없이 조잘거리네요. ㅋㅋ
예열겸 살짤 보빨해주고 다시 박다가 나나 입에 자지 물리곤 힘들어하는 목까시 시킵니다.
처음엔 거부하더니 몇번보니 컥컥 거리면서 받아주는 마인드 칭찬합니다.
나나와 정상위를 해보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이년 섹스를 좋아하는구나, 뿌리깊게 넣어주는걸 너무나 좋아하는구나 라고요.
뿌리깊게 들어간 자지가 보지에서 조금이라도 빠지지 말라고
두손으로 엉덩이를 붙잡고 끌어당깁니다.
그러다 클리를 귀두로 비벼주려고 빼는 순간
나나의 손이 자지를 잡고 보지안으로 넣어버립니다.
이번엔 처음부터 노콘이라 풀발기 되어서리
나나 자궁입구를 툭!툭! 건드립니다.
나나가 '오빠 아퍼, 아퍼' 말해서 잠시 멈추고 많이 아프냐 물어보니
'아퍼서 좋아' 이러네요. 벙커에 지나같은 년이 여기에도 있군요.
나나랑 플레이는 거의 정상위가 90, 뒤치기가 10정도로
압도적으로 정상위 플레이가 좋아서 지금까지 그렇게 빠구리를 했습니다만
오늘 기점으로 바뀌었습니다.
가위치기, 옆치기, 마주보고 앉아서 박기, 여상, 뒤치기 오늘 다해봤습니다.
나나,, 여상 미쳤습니다.
제 엉덩이를 두손으로 잡고 최대한 밀착한후 박는게 아니라 방아돌리기를 합니다.
한 3분넘게 돌리는데, 나나가 이렇게 미친 년처럼 허리 돌리는걸 오늘 보게되었네요.
마지막, 오늘의 가장 큰 빠구리 포인트.
바로 뒤치기 였습니다.
개처럼 서있는 자세가 아닌 웅크린 자세로 뒷치기 하는데,
귀두에 느껴지는 터치감이 미쳤습니다.
벙커에 지나 다음으로 좋았다고 자부합니다.
나나도 좋은지 신음소리를 내면서 '오빠 너무좋아'를 반복하네요.
후장에 엄지넣고 박아주고 클리 비벼주면서 박고
젖가슴을 쥐어잡으면서 박다가 체력이 방전되어서 넉다운.
하지만 나나의 보지안에 자지를 넣고 쉬어야합니다.
땀이 비오듯이 떨어지니 나나가 수건으로 딱아주네요.
그거보고 발기되어서 다시 박아주니 나나도 기뻐하고
딥키스하면서 박아대던중 시간되었다는 노크소리.
하지만 그렇거 신경안쓰는 저랑 나나는 계속 박습니다.
뒤치기 하다가 보빨해주고, 서서 박고.
물티슈로 세척후 옷입고 다시 박는데
나나가 '오빠 시간이 다되어서 미안' 합니다.
아니 섹스도 잘하고 좋아하는 애가 마음씨도 착합니다.
딥키스를 끝으로 샤워후 퇴실하던중
데스크에 반려견이 반겨주네요.
처음엔 경계하더니 자주 방문하니 이젠 알아서 반겨줍니다.
아랫배가 땡기는듯한 섹스가 하고싶을때 볼수있는 관리사들이
제 주변에 그나마 몇명되니 뿌듯하네요.
ps. 그리고 골뱅이 안된다는 회원. 난 노콘에 골뱅이, 후장에 골뱅이도 다하는데?
왜, 본인은 못했다며 내 후기를 홍보글이라고 비하하지 말아라.
안되면 왜 안되는지, 어떡해하면 가능한지 물어보는게 먼저다.
공략방법을 알려달라하면 내 나름 통한거같은 방법을 알려준다.
난, 욕하지않는 한 질문댓글이나 쪽지질문엔 내 나름대로 최대한
정성껏 답장해준다.
ps2. 플스2 아닙니다.
나나가 딥키스를 안하려고 할겁니다.
저도 처음엔 나나가 혀를 안써서, 최대한 부드럽게 입을 벌리게하는데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나나의 혀를 쪽쪽 빨면서 서로 혀로 레스링하는 단계까지 왔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담배를 안피고 커피를 많이 마시지 않으니 입냄새가
다른 손님들보다 적어서 가능할거라 생각합니다. ^^
칸에 보미, 벙커에 지나, 나비에 나나, 콕에 엘리스, 더타이에 은지.
보지에서 자지가 빠지는걸 싫어하는 업소녀들이고
무엇보다 섹스를 좋아하고 같이 즐겨하는 애들이라 추천합니다.
은지는 지금 가슴수술 때문에 방문하시면 제대로 못노십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음? 님은 안된다고요??
그래서 과장이라고요?
칭찬 감사합니다. ^^
님이 안되는게 전 잘만 되는군요. ㅎㅎ
글쎄요. 24시간 영업이라고는 하는데 새벽에 가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습니다.
음란님 글보면 아 나도 운동해서 저렇게 해야하는데 생각만하고 만나면 거의 리드는 못하고 시체족이됩니다 ㅋㅋㅋ
저도 운동한지 몇주 안됐습니다.
헬스장말고 퇴근후 저녁식사하시고 30분부터 운동시작하시죠.
같이 나이트 한번가요 좋은 기술이 아깝네요
조각모임 하면 좋죠~~~
어디서 뭉치면 되나요? ㅍㅎㅎㅎ
나이트 춤을 못춰서 재미를 못느끼겠어요.
그리고 20대때 나이트 갔다가 여성들 먹이를 노리는 눈 때문에 공포를 느껴서리.
나이트를 춤추러 가나요?
원나잇: 사먹는거랑 꼬셔서 먹는거랑은 쾌감이 천지차이거든요~~~ㅎ
깔끔하지만 농후한 섹스를 원하시면 엘리스보다 나나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약간 더럽고??(박다가 보지빨고 자지 물리고 다시 박고 딥키스를 반복하는 플레이)
농후하면서 격렬한 섹스를 원하신다면 칸에 보미 추천드립니다.
전화하고 가시는것이 최고지요.
나나랑 보미,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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