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내리는 날 집에있기 심심해서 어플돌려봤습니다
차.매너라는 아이디가 거리도 가깝고 차에서 하기에 개인일 가능성이 높아 대화좀 나눈 뒤 출발했습니다
도착하고 메신저 보내니 집으로 올라오라길래 뭔가 느낌이 싸해 실갱이? 좀 하다가 결국 올라갔습니다
강아지 1마리 애기1명 앳되보이는처자 1명이 반겨주드라고여
처음엔 어리둥절했지만 민증을 보여주며 25살이고 애가 잠에서 깨서 차로 못나온거라고 하드라구여
여차저차 방에들어가서 한번하고 얼른 나왔습니다...
재방문은 그닥....
저런 아이는 보통 조건하다가 누군씨인지도 모를 아이일 가능성이 많네요 쩝 안쓰럽지만 본인이 택한길 어찌하리오
진짜 먹고살기 힘드니 이런거까지 ㅠㅠ
이 아이 볼려다 만수동 슬림챠 봤는데..
애가 잇었나요?
4~5년 계속보이던 친구인데
미혼모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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